뉴스|2024.08.21
수도 하노이시가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주요 도로 7곳의 인도와 중앙분리대를 축소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하노이시 교통국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는 약 2,250억동(약 116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대상 도로는 지앙보, 랑하, 레반르엉, 토후우, 호앙다오투이, 호앙민지암, 콰트주이티엔 등 7개 구간이다. 이들 도로는 특히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이 심한 곳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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