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4.08.02
호찌민시의 오랜 숙원 사업인 8000억동(약 425억원) 규모의 투티엠 전시센터가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고 Vnexpress지가 2일 보도했다. 이날 호찌민시 민간산업 투자건설 프로젝트 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시센터 외벽 공사를 위한 새 시공사로 202그룹 주식회사가 선정됐다. 계약 금액은 1106억동(약 59억원)으로, 당초 예상보다 40억동 가량 낮은 수준이다. 이번에 선정된 시공사는 175일 내에 유리벽, 외벽, 지지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