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04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 기타 (Other)
UAE·필리핀, CPTPP 가입 신청…지난 8월 서류 제출
필리핀과 아랍에미리트(UAE)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에 가입을 신청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3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필리핀과 UAE는 지난 8월 현재 사무국 기능을 담당하는 뉴질랜드에 신청서류를 제출했다. 이들 2개국의 가입 신청은 지난해 9월 인도네시아 이후 약 1년 만이다. 이로써 가입 신청 후 협상 개시를 대기하는 국가는 8개국·지역으로 늘어났다. 코스타리카는 현재 가입 협상을 진행...
자세히 보기농협은행, 베트남 아그리뱅크와 포괄적 업무협력 논의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지난달 31일 베트남 하노이 아그리뱅크 본사에서 팜 또안 브엉 행장을 만나 포괄적 업무 협력과 상호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농협은행이 3일 밝혔다. 두 은행은 지난 2013년부터 무계좌 송금 서비스 등의 사업에서 협력해왔다. 코로나19 이후 중단했던 상호 인력 교류를 최근 재개했다. 강 행장은 "두 은행이 디지털 인터넷 뱅킹 등 핵심...
자세히 보기비엣젯항공, ‘호찌민-마닐라’ 신규취항 기념 특가 프로모션…10일까지
베트남 저비용항공사(LCC) 비엣젯항공(Vietjet Air 종목코드 VJC)이 호찌민과 마닐라를 잇는 국제선에 취항하며 양국 간 첫 직항편을 개설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비엣젯항공에 따르면 호찌민-마닐라 노선은 이달 22일부터 주 10회 왕복 운항될 예정이다. 동사는 이번 직항편 취항이 양국을 오가는 승객들에게 편리한 여행 옵션을 제공하는 함과 동시에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역으로 운항망을 확대하는 데...
자세히 보기호찌민 최대 교차로 체증 해소 ‘리엔프엉 도로’ 8일 개통
-660m 구간·교량 완공…롱탄 고속도로서 시내 진입 시간 단축 호찌민시 최대 교통 병목 구간인 안푸(An Phú) 교차로의 혼잡을 완화할 리엔프엉(Liên Phường) 도로가 8일 개통된다고 Vnexpress지가 4일 보도했다. 호찌민시는 1년여의 공사 끝에 투득(Thủ Đức·구 투득시)의 빈쭝(Bình Trưng)구에 위치한 리엔프엉 도로 660m 구간을 완공했다고 4일 밝혔다. 총 투자액 약 2600억 동(약 108억원)이 투입된...
자세히 보기베트남, 향후 5년간 여성기업 30%까지 확대 계획…여성 역할 제고
- 찐 총리, 2026~2035년 여성창업지원사업 결정문 승인 베트남 정부가 향후 5년간 전체 법인 중 여성기업의 비중을 30%까지 확대한다는 목표 아래 관련 지원 강화에 나선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는 최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2026~2035년 여성 창업 지원사업에 관한 결정문(2415/QD-TTg)에 서명했다. 이번 결정문은 향후 5년간 국가의...
자세히 보기베트남 공항공사 “롱탄 공항 노선 이전 지체하면 지역 허브 기회 잃는다”
-ACV "경쟁력 약화·여객 9% 감소 우려" 베트남 공항공사(ACV)가 롱탄(Long Thanh) 신공항 개항 시 탄손년(Tan Son Nhat) 공항에서 롱탄으로의 노선 이전을 신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Vnexpress지가 3일 보도했다. ACV는 최근 건설부에 보낸 문서에서 "노선 이전을 지연하면 투자 효율성과 지역 환승 허브를 형성할 기회가 줄어들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는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이...
자세히 보기정부, 건설 허가 ‘최대 7일 이내’ 발급 추진…절차 대폭 간소화
-국회에 건설법 개정안 제출…현행 15∼30일→7일로 단축·온라인 발급 베트남 정부가 건설 허가 발급 기간을 현행 최대 30일에서 7일로 대폭 단축하는 내용의 건설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쩐홍민(Tran Hong Minh) 건설부 장관은 4일 오전 국회에서 팜민찐(Pham Minh Chinh) 총리의 승인을 받아 건설법 개정안을 제출했다고 베트남 국회가 밝혔다. 개정안은 건설 허가 절차를...
자세히 보기태풍 ‘갈매기’, 수요일 남중국해 진입…금요일 베트남 중부 상륙 전망
-최대 풍속 시속 166km까지 강화 예상…10일째 홍수 피해 중부에 '엎친 데 덮친 격' 태풍 갈매기(Kalmaegi)가 4일 필리핀 중부를 통과한 뒤 수요일 남중국해(베트남명 동해·East Sea)로 진입해 다시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베트남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는 4일 태풍 갈매기가 화요일 아침 필리핀 중부에 중심을 두고 최대 풍속 시속 149km로 서쪽으로 시속 약 25km로...
자세히 보기중부 “물러갔다 밀려오고”…8일째 반복 홍수에 주민 탈진
-후에·다낭 강 수위 경보 3단계 재도달…"청소 끝나자마자 또 침수" 한숨 이틀간 물러났던 홍수가 2일 밤 다시 밀려오면서 베트남 중부 후에(Hue)시와 다낭(Da Nang)시 주민들이 8일째 반복되는 침수에 극심한 피로를 호소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후에시 안꾸(An Cuu)구 쩐티미니(Tran Thi My Ni·37)씨는 "지난 이틀간 집 청소를 하느라 지쳐 쓰러질 지경인데 물이 다시 들어와...
자세히 보기역대급 물난리에 인명 피해 급증…사망·실종 40명
- 재난당국 집계치, 후에·다낭·럼동성·꽝찌성 등 중부해안 피해집중…예년보다 피해 커 베트남 중부 지역에 쏟아진 역대급 폭우로 곳곳에서 물난리가 발생한 가운데 인명 피해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3일 보도했다. 베트남재난관리청(VDDMA)은 “이번 주 폭우와 홍수로 인한 사망자 수는 35명, 실종자는 5명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사망자는 후에와 다낭, 럼동성(Lam Dong), 꽝찌성(Quang Tri) 등에서 발생했다....
자세히 보기한-베트남 경찰 공조, 캄보디아 로맨스스캠 조직 5명 검거
- 피해자 192명에 46억원 가로챈 혐의…총책은 추적중 경찰이 베트남 공안과 공조로 캄보디아 바벳 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하던 웹기반 연애사기(로맨스스캠) 조직의 핵심피의자 5명을 베트남에서 검거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경찰청은 이들 스캠조직 피의자들을 한-베 양국간 긴밀한 국제공조를 통해 지난달 28일 베트남공안에 의해 검거했다고 밝혔다. 도피상태인 조직 총책은 국제공조 아래 계속 추적중이다. 경찰청에 따르면...
자세히 보기베트남, ‘통신판매업자’ 디지털 신원확인 의무화 추진…전자상거래법
- 지엔 공상부 장관, 초안 국회 제출…전자상거래 플랫폼·판매자·생방송 진행자 책임 규정 베트남이 통신판매업자를 대상으로 VNeID(베트남 전자신분증)을 통한 신원 확인을 의무화할 계획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응웬 홍 지엔(Nguyen Hong Dien) 공상부 장관은 3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전자상거래법 초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7장 48조로 구성된 해당 법안은 전자상거래 플랫폼과 판매자, 생방송(라이브커머스) 진행자의...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