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1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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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내년 외국인관광객 800만명 목표
-올해는 목표치 500만명의 70%(350만명)예상 베트남 정부가 비자 문제로 관광시장 회복세가 더디자 내년 외국인관광객 목표치를 800만명으로 올해보다 300만명 늘려 잡았다. 그러나 이는 팬데믹 이전인 2019년의 1800만명과 비교하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1일 보도했다. 하 반 시에우(Ha Van Sieu) 관광총국 부국장에 따르면 올해 입국하는 외국인관광객은 목표치 500만명에 한참 못 미치는 350만명, 관광산업...
자세히 보기베트남, 통신서비스 커버리지율 전 국토 99.7% 달성
베트남의 통신서비스 커버리지율이 99.73%로 전국 어디서나 통신이 가능한 수준에 도달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이날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올해 정보통신산업 매출은 3900조동(1652억달러)로 전년대비 12.7% 증가하고, 디지털경제의 GDP 비중은 14.26%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다. 또 베트남 통신사업자들은 전국 2418개 도서산간지역 가운데 2152개(88%) 지역에서 통신장비를 설치해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로써 전국 통신보급율은 88%, 커버리지율은 99.73%에 이른다. 최근...
자세히 보기베트남,영국 제치고 美 교역국 순위 7위로 도약
베트남은 올해 수출입 신장세에 교역액이 크게 늘어나며 미국의 상품 교역국 순위에서 처음으로 영국을 제치고 7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1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최근 미국 인구조사국 자료를 인용해, 올해 10월까지 미국의 상품 교역에서 영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2.6%로 감소한 반면 베트남은 2.7%로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따라서 만약 올해 베트남이 영국을 밀어내게 된다면 영국은...
자세히 보기베트남, 혁신스타트업에 2025년까지 50억달러 투자 전망
베트남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투자가 오는 2025년까지 향후 3년간 최대 5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응웬 찌 융(Nguyen Chi Dung) 기획투자부 장관은 19일 하노이에서 열린 ‘베트남벤처서밋 2022(Vietnam Venture Summit 2022)’에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규모를 이같이 전망했다. 베트남벤처서밋은 기획투자부, 국가혁신센터(NIC), 싱가포르의 투자펀드 골든게이트벤처(Golden Gate Ventures) 주관으로 열린 행사로, 이번 서밋에서는 국내외 39개...
자세히 보기베트남, 올해 섬유의류 수출 440억달러 이를 듯…전년대비 9%↑
올해 베트남의 섬유의류제품 수출은 세계경제의 부정적인 요인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보다 9% 증가한 430억~44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1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섬유의류협회(VITAS·비타스) 발표에 따르면, 섬유의류업체들은 글로벌 소비 둔화와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하반기 수출 주문이 감소했지만 상반기 수출 호조에 힘입어 전년대비 20~40억달러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섬유의류 최대 수출시장은 여전히 미국으로 180억달러를 기록했다. 이어 한국 42억달러, 일본과 중국이 각각 40억달러...
자세히 보기베트남내 일본기업 60%가 투자확대 원해
베트남에서 사업중인 일본기업의 60%가 향후 사업확장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제트로)가 최근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20개국에서 사업중인 자국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2년 일본기업의 해외사업·투자 현황과 향후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진출 일본기업 가운데 60%가 향후 1~2년내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는 전년대비 4.7%p 늘어난 것이자 아세안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자세히 보기자동차 업계, ‘변방의 반란’
-전기차 시대 주도하는 ASEAN 3국 그동안 자동차 산업의 ‘변방’으로 인식됐던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이 중요한 핵심 생산거점으로 부상할 거라는 전망이 제기됐다고 서울신문이 19일 한국자동차연구원이 발간한 보고서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19일 한국자동차연구원이 발간한 ‘아세안 자동차 시장 동향 및 시사점’ 보고서가 짚은 아세안 자동차 시장의 핵심 주도국은 인도네시아와 태국이다. 인도네시아(인니)는 전기차 배터리 핵심 광물인 니켈의 풍부한...
자세히 보기하노이 2순환도로 고가구간 내년 1월초 개통
하노이시 중심부 및 남부와 동부의 숨통을 틔워줄 제2순환도로 고가구간이 내년 1월초 개통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20일 하노이교통건설투자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순환도로사업 투자자인 빈그룹(Vingroup)은 최근 ‘교통안전 평가 및 검사’를 시 교통운송국에 신청했다. 이로써 고가구간 개통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있다. 하노이 2순환도로는 도심인 하이바쯩군(Hai Ba Trung) 빈뚜이(Vinh Tuy)부터 동안현(Dong Anh)까지 외곽을 크게 돌아...
자세히 보기애플 맥북, 내년 5월부터 베트남서 생산 예정
애플이 이르면 내년 5월부터 베트남에서 노트북인 맥북 생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1일 보도했다. 일본 경제매체 니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최근 애플의 최대 협력업체 대만 폭스콘이 내년 5월부터 베트남에서의 맥북 생산을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애플측에 통지, 허락을 요청했다. 니케이는 한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은 중국에 지나치게 의존적인 공급망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인도에서는 아이폰, 베트남에서는...
자세히 보기신한투자증권·롯데벤처스·스틱인베, 베트남 스타트업 육성 동참
신한투자증권과 롯데벤처스, 스틱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벤처캐피털(VC)들이 베트남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베트남은 빠른 경제 성장에 힘입어 동남아 스타트업 허브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더구루지가 20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 기획투자부에 따르면 신한증권·롯데벤처스·스틱인베스트먼트 등은 지난 1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베트남 벤처 서밋 2022'에서 베트남 스타트업 육성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베트남 국가혁신센터와 싱가포르 VC 골든게이트벤처스가 공동 주최한...
자세히 보기다낭 총영사에 전문 국제경제관료 임명
외교부가 21일 공관장 인사를 발표하면서 주 다낭총영사로 강부성 전 세계은행 대리이사가 임명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에 새로 임명된 강부성 총영사는 행시 34기 출신의 전문 관료이며, 주로 기획재정부에서 근무 했으며 국제금융 심의관, 대외경제총괄과장 등을 역임했다. 외교부는 강부성 총영사의 임명을 “다낭은 베트남 중부의 주요 산업 중심지로 제조업 외에도 관광 분야를 중심으로 국제 건설 프로젝트가 활발히...
자세히 보기에어부산, 대만·베트남 등 동남아 수요 선점 나선다
에어부산은 오는 21일부터 김해(부산)~타이베이 노선 운항 재개를 시작으로 동남아 노선 증편 운항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고 서울파이낸스지가 보도했다. 에어부산측은 이를 통해 겨울철 여행 수요 확보를 통한 조기 실적 개선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에어부산은 이를 시작으로 부산~코타키나발루, 방콕, 다낭, 나트랑 등 동남아 노선도 대거 늘린다. 김해공항뿐 아니라 인천발 노선도 최대 매일 왕복 1회까지...
자세히 보기‘한국에 오세요’…관광공사, 하노이서 홍보 행사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베트남 수도 하노이 중심부인 호안끼엠 호수거리에서 '한국문화관광대전'을 진행했다고 20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15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관광공사는 현장에 5개의 체험관을 설치하고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K팝 댄스게임, 한류퀴즈쇼, 관광거점도시 3D 포토 행사 등을 진행했다. 개막식에서는 인기 K팝 그룹인 모모랜드(MOMOLAND), 라필루스(Lapillus), 블랭키(Blank2y) 등이 공연을 선보여 관람객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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