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1.11.05
베트남 해운사들이 코로나19 영향에도 불구하고 운임상승에 힘입어 3분기 이익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 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베트남해양공사(Vietnam Maritime Corporation, VIMC)는 3분기 매출이 4조1270억동(1억7940만달러)으로 전년동기대비 71% 증가했고, 세후이익은 7600억동(3350만달러)으로 전년동기 300억동(130만달러) 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 VIMC 자회사 베트남해운(Vietnam Ocean Shipping Corporation, Vosco·보스코)도 작년 3분기 210억동(90만달러) 순손실에서 올 3분기 1860억동(820만달러)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로써 9월까지 세후이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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