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4월 04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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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경제, 2분기도 고전 예상
1분기 3.32% 성장에 그친 베트남 경제가 2분기도 여전히 어려울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기획투자부는 신속히 성장을 촉진하고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세금·수수료 감면, 대출금리 인하 등의 추가 지원정책을 즉시 시행할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는 3일 열린 정부-지방 온라인 회의에서 기획투자부의 보고를 받고, 1분기 경제적...
자세히 보기2025년까지 민간기업 50% 확대 한다!
-100만→150만개 베트남 정부가 2025년까지 민간기업 수를 현재의 100만개에서 150만개로 늘려 민간부문이 경제의 중요한 성장동력이 되도록 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정부가 최근 공포한 결의안 ‘의결 45/NQ-CP’에 따르면 현재 약 100만개인 민간기업을 2025년까지 150만개로 늘리고, 그 중 절반 이상은 중대형기업으로 성장시킨다. 현재 민간기업의 95% 이상은 중소기업이다. 정부는 민간부문이 2025년까지 국가 GDP의...
자세히 보기베트남 무비자 여행 최대 45일 가능해지나?
-정부 국회에 무비자 체류기간 기존 15일->45일 -전자비차 체류기간 30일->3개월 방안 승인 요청 정부는 코로나 이후 회복을 촉진하기 위해 특정 국가 방문객에 대한 무비자 체류 기간을 45일로 3배 늘리기 위해 국회의 승인을 요청했다고 Vnexpress지가 3일 보도했다. 정부 포털에 따르면45일 체류 방안 관광 및 사회 경제적 회복을 촉진 하려는 방안이라고 전했다. 현재 베트남의 주요...
자세히 보기베트남, 2030년까지 항만인프라 개발에 133억달러 소요 전망
베트남정부가 추진하는 2030년까지 항만인프라 개발 및 개선에 모두 312조6000억동(133억달러)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3일 보도했다. 이날 교통운송부에 따르면, 2030년까지 추정 소요액중 78%는 항만 개발에, 나머지는 공공해양인프라 개발에 사용될 계획이다. 주요 개발계획은 ▲2024년까지 까이멥-티바이항(Cai Mep-Thi Vai)을 최대 1만8000TEU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규모로 확장하고, 이 항구를 통해 대형선박이 허우강(Hau), 반웃강(Van...
자세히 보기베트남, 여성 정치참여율 세계 최고수준으로 조사
베트남은 여성의 정치참여율이 세계 최고 수준에 이를 정도로 성평등이 대체적으로 높게 실현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가운데 하위단위일수록 여성 수장 비율은 낮았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3일 보도했다. 노동보훈사회부가 최근 국회에 제출한 ‘2022년 성평등 목표 이행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전체 30개 중앙부처 가운데 여성이 수장(장·차관)인 기관은 15개로 절반을 차지했다. 이는 전년대비...
자세히 보기베트남서 생활물가 가장 비싼 곳은, ‘하노이’
하노이시가 4년 연속으로 베트남에서 생활물가가 가장 비싼 곳으로 조사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통계총국(GSO)이 최근 발표한 ‘2022년 공간생활비지수(Spatial Cost of Living Index)’에 따르면, 하노이시를 100점으로 놓았을 때 꽝닌성(99.89), 호찌민시(96.20), 다낭시(95.89), 바리아붕따우성(95.86) 순으로 생활물가가 비쌌다. 하노이시의 통신, 문화·엔터테인먼트·관광, 가정용품·설비, 교통, 옷·신발 등 모든 부문이 2위인 꽝닌성보다 비쌌다. 하노이시는 또한 문화·엔터테인먼트·관광, 가정용품·설비, 교통,...
자세히 보기베트남 스피릿 시장 넘버 원, ‘하이트진로’ ‘소주 한류’ 현지화 전략 빛났다!
하이트진로가 베트남에서 '소주 한류'를 주도하고 스피릿 시장 넘버 원에 올랐다. 현지화 전략을 통해 K소주 열풍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베트남을 동남아시아 진출 교두보로 활용해 베트남 발전을 돕고 영향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더구루지가 4일 보도했다. 4일 해외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하이트진로 소주류 제품이 베트남 스피릿(도수가 높은 주류) 시장에서 1위를 기록했다. 베트남에 수출한 소주 총...
자세히 보기베트남 정부 100만 사회주택 건설 승인
정부는 월요일, 2030년까지 저소득층을 위해 최소 100만 채의 저렴한 '사회주택'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승인했다고 Vnexpress지가 4일 보도했다. 이 프로젝트는 2025년까지 42만8000채의 주택을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총 비용은 약 849조 동(361억 달러)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건설 자금은 여러 출처에서 조달될 예정이며. 이 프로젝트는 도시 지역의 저소득층 및 평균 소득...
자세히 보기베트남, 스타트업 투자유치 급감
-작년 6억3400만달러, 56%↓ 글로벌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지난해 베트남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도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3일 보도했다. 국가혁신센터(NIC)와 벤처캐피탈 도벤처스(Do Ventures)가 최근 발표한 ‘2023년 베트남혁신기술투자보고서(Vietnam Innovation and Technology Investment 2023 Report)’에 따르면, 2022년 베트남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건수는 134건으로 전년대비 18.8% 감소했고, 유치액은 6억3400만달러로 56% 감소했다. 지난해 베트남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건수와 유치액은...
자세히 보기‘하노이 명소’ 떠이호 주변 철제 장식물 1천500개 도난
수도 하노이의 명소인 떠이호(西湖) 주변의 둘레길에 설치된 철제 장식물을 훔쳐 가는 절도 행각이 빈발해 당국이 골치를 앓고 있다고 3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하노이 당국은 떠이호 주변의 난간에 설치된 공 모양의 철제 장식물 1천500여개가 사라진 것으로 추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면적이 5㎢에 달하는 떠이호는 하노이에서 자연적으로 조성된 호수 중 규모가 가장 크다. 길이 15㎞의...
자세히 보기한국 여성 국제결혼 1위가 ‘베트남 남성’?
- 법무부 “사실 아니다” 최근 오늘 한국 여성이 베트남 출신 남성과 결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늘어 자나 법무부자 진화에 나섰다고 한겨레지가 29일 보도했다. 언론들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의 ‘2월 출입국 외국인정책 통계월보’ 자료를 근거로 ‘국제결혼 1위가 베트남 남성’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이 자료에 보면, 2013년 2월 국내에 입국한 결혼이민자는 1만3905명인데 6392명이...
자세히 보기베트남전력공사 적자 눈덩이, 작년 15.5억달러…전기료 곧 인상될 듯
베트남전력공사(EVN)가 원료비 급등으로 지난해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3일 보도했다. 3일 공상부에 따르면, 지난해 EVN의 손실 규모는 36조2900억동(15억5000만달러)으로, 이는 주요 원료인 국제유가 및 가스가격 급등에 따른 것이다. EVN에 따르면 2022년 발전원가는 1kWh당 2032.26동(8.7센트)으로 전년대비 9.27% 상승했다. 그러나 현행 전기요금은 2019년 3월이후 지금까지 1864.44동(7.9센트)에 묶여있어 전력을 생산할수록 손해를 본 것이다. 최대 발전연료인...
자세히 보기베트남에 쏠렸던 한국인 투자, 올해 1분기엔 중국으로
올해 1분기에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투자한 아시아 증시는 중국 상하이로 나타났다고 조선일보가 4일 보도했다. 지난해 4분기 베트남으로 쏠렸던 아시아 투자가 중국으로 옮아간 것이다. 3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내 투자자들의 상하이 증시 순매수액은 2213만달러(약 291억1200만원)로 아시아 증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중국 선전 증시로 순매수액이 544만달러였다. 상하이와 선전을 합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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