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06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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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경쟁력 저해하는 ‘높은 물류비’
-베트남 세계평균(10%)보다 높아 베트남의 물류비 지출이 인프라 개선에 따라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세계 평균을 웃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5일 보도했다. 공상부가 베트남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해 최근 발표한 ‘베트남물류보고서2023’에 따르면 총생산·사업비중 물류비 지출 비중이 15% 미만이라고 답한 기업은 전체 76.9%를 차지했다. 이외 16.5% 기업은 물류비 비중이 15~20%라고 답했으며 20%...
자세히 보기베트남 석유 소매업계, 전자영수증 발행 의무화에 거센 반발
베트남 정부가 석유 소매업계의 탈세를 방지하기 위해 전자영수증 발행을 의무화를 강력하게 추진중인 가운데 주유업계는 막대한 비용부담을 이유로 여전히 난색을 표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6일 보도했다. 석유 소매업계는 지난 3일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와 브엉 딘 후에(Vuong Dinh Hue) 국회의장에게 보낸 공동서한에서 “일반적인 주유소들이 전자영수증 발행을 위해 장비를 교체해야하는 경우...
자세히 보기뗏 앞두고 항공권 두배올라
-호찌민-하노이 290달러 베트남 최대명절인 뗏(Tet 설) 연휴를 2개월여 앞두고 주요 국내선 항공편이 대부분 매진된 가운데 잔여좌석 가격이 평소에 비해 두배이상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5일 보도했다. 갑진년(甲辰年)인 내년 베트남의 뗏연휴는 설날(2월10일) 이틀전인 2월8일(목)부터 14일(수)까지 7일간으로 정해졌다. 뗏기간 국영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 증권코드 HVN)의 호찌민-하노이 왕복 항공권 가격은 2인기준 1400만동(576달러)까지 올랐다. 뱀부항공(Bamboo Airways)의...
자세히 보기‘사이공강 보행교’, 민간이 100% 투자한다
-사업비 4120만달러 호찌민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사이공강 보행교 건설이 한 민간기업의 후원으로 급물살을 타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5일 보도했다. 베트남 영유아식품기업 누티푸드(Nutifood)는 지난 4일 호치민시 교통운송국과 1조동(4120만달러) 규모 사이공강 보행교 건설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누티푸드는 호찌민시 당국이 승인한 정책과 기획, 설계안에 따라 건설비 일체를 자부담하게 되며 본격적인 건설은 2025년초 시작될...
자세히 보기대형섬유업체 GMC, 내년 전망 ‘흐림’
-4분기 생산중단 지속 호찌민시 대형 섬유회사 가멕스사이공(Garmex Saigon 증권코드 GMC)가 좀처럼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GMC는 최근 호찌민증시(HoSE)의 생산 및 사업실적 공개 요청에 “현재 생산을 중단한 상태”라고 서면으로 답변했다. 응웬 민 항(Nguyen Minh Hang) GMC 대표는 “현재 우리 회사는 생산을 유지하면 할수록 막대한 손실이 불가피한 상황에 직면해...
자세히 보기올해 커피 수출 40억달러 돌파 전망
-사상 최고치 기대 올해 베트남의 커피 수출액이 수출가 상승에 힘입어 전년 40억달러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6일 보도했다. 농업농촌개발부에 따르면 올해 1~11월 커피 수출물량과 수출액은 각각 136만톤, 35억달러로 집계됐다. 베트남은 지난 10월 커피 수출가가 전월대비 8.9%, 전년동기대비 40.7% 상승한 톤당 3603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시기, 생산연도 2023~2024년...
자세히 보기중남부 최고높이 교량, 최종상판 연결마쳐
-깜럼-빈하오 고속도로 공정률 79%, 완공시 호찌민-나짱 고속도로 편입 베트남의 국토대동맥이 될 남북고속도로 중남부 구간중 하나인 깜럼-빈하오(Cam Lam-Vinh Hao) 고속도로의 최대 규모 교량이 마침내 연결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5일 보도했다. 사업시행자중 하나인 194총공사(194 Construction Investment JSC)는 지난 4일 고속도로 3번 교량의 마지막 상판 연결구간에 대한 콘크리트 타설작업을 마무리하며 교량 양측 연결을 완료했다. 3번...
자세히 보기청소년 성착취물 제작·베트남 도주 MZ조폭 검거
-불법 인터넷 도박장 운영…압수품서 '전국회' 존재 드러나 충남 논산 지역 조직폭력배이자 2002년생 MZ조폭 모임인 '전국회' 소속으로, 각종 불법 행위에 가담하고 베트남으로 도주한 20대가 구속됐다고 연합뉴스가 5일 보도했다. 충남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도박공간 개설·청소년성보호법위반(성착취물제작) 혐의로 논산 조직폭력배 A(21)씨를 베트남에서 검거, 국내로 송환해 구속했다고 이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 5월까지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고, 1월에는...
자세히 보기대경ICT산업협회, 베트남 다낭 기업회 등과 업무협약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경ICT산업협회는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다낭 비즈니스 인큐베이터(DNES), 다낭 기업회(DSEC)와 4자 업무협약을 했다고 4일 밝혔다.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대구지역 11개 ICT 기업 관계자들이 사절단으로 참석했다. 협약 당사자들은 지역 ICT 산업 진흥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기술사업화, 기업 해외 진출, 소프트웨어 인력 활용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대경ICT산업협회는 베트남 다낭시의 지난해 ICT...
자세히 보기금값 ‘사상 최고’…비트코인은 4만1천달러 돌파
금값이 온스당 2천135달러(약 278만6천원)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은 4만1천달러를 돌파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현물 금값은 한국시간 4일 오전 8시51분 아시아 거래에서 3% 넘게 급등한 온스당 2천135.39달러까지 치솟았다. 기존 최고인 2020년 8월 7일 장중 최고치인 2천75.47달러를 뛰어넘었다. 지난 10월 초부터 상승세를 탄 금값은 현지시간 지난 1일 제롬...
자세히 보기세계 최대 금 ETF에 20개월만에 가장 많은 자금 유입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르면 내년 3월부터 금리인하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감이 번지면서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연일 급등세를 보이자 금 가격을 추종하는 인기 상장지수펀드(ETF)도 20개월 만에 가장 많은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고 5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아시아 시장에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던 금 현물가격은 뉴욕 시장에서는 2.5% 떨어지며 한발 물러섰다. 4일(이하 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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