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01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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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베트남과 철도 인프라 협력 강화”
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달 30일 호찌민에서 베트남 철도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수출입은행과 호찌민시 도시철도관리위원회가 함께 추진해온 양자 협력 사업으로, 도시철도 기술 규정 체계화 방안과 투자 유치 전략, 이해관계자 역할 지침 관련 정책 자문 등을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사업 수행자인 한국철도공사 컨소시엄이 지난 9개월 동안...
자세히 보기JW 메리어트, 베트남 깜란에 ‘깜란 베이 리조트 & 스파’ 오픈
- 다양한 수영장과 레스토랑•라운지…도자기 제작도 체험 JW 메리어트(JW Marriott)가 베트남 중부 해안관광지 깜란(Cam Ranh)에 ‘JW 메리어트 깜란 베이 리조트&스파(JW Marriott Cam Ranh Bay Resort & Spa)’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리조트는 22ha(2만2000㎡) 부지에 203개의 객실과 전용빌라를 갖추고 있으며, 10km 길이의 바이다이 해변과 직접 연결된다. 실내는 깜란 해안의 아름다움을 반영해...
자세히 보기뱀부항공, ‘아시아 10대 항공사’ 꼽혀…英 스카이트랙스 선정
- 월드에어라인어워즈, 지역 항공사 6위 선정…정시운항성·서비스품질 고평가 베트남 업계 3위 항공사인 뱀부항공(Bamboo Airways)이 영국 영국 항공서비스 평가기관 스카이트랙스(Skytrax)가 선정한 ‘2025년 아시아 10대 항공사’에 선정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일 보도했다. 뱀부항공은 스카이트랙스가 최근 발표한 2025년 ‘월드에어라인어워즈’(World Airline Awards) 아시아 10대 항공사 부문에 6위로 이름을 올렸다. 이에 대해 뱀부항공은 성명을 통해 베트남의 정체성을 담은...
자세히 보기베트남, 고속철도 시대 대비 14만명 인력 양성
-2045년까지 단계별 교육…"외국 전문가 의존 탈피" 목표 베트남이 남북 고속철도 등 철도망 대확장에 대비해 2045년까지 14만명 규모의 고급 철도 인력을 양성한다고 Vnexpress지가 1일 보도했다. 건설부는 이날 2030년까지, 그리고 2045년을 장기 비전으로 하는 철도 인력 교육·개발 종합 프로젝트 초안을 작성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인력에 대한 과감한 투자 없이는 베트남이 새로운 운송 시스템을...
자세히 보기베트남 호국영화 ‘붉은비’, 800만 관객 돌파…역대 최고 흥행작 등극
- 1972년 베트남전 81일간 제2차 꽝찌전투 표현…독립 80주년 특수 베트남의 전쟁영화 ‘붉은비’(Red Rain)가 개봉 직후 연일 매진 사례를 기록하며 베트남 박스오피스 역대 흥행 1위에 올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30일 보도했다. 베트남 영화 업계에 따르면, 붉은비 27일 기준 누적 81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신기록을 다시 썼다. 극장 매출 역시 7100억동(약 2690만달러)으로 베트남 영화로서는...
자세히 보기스포츠베팅 다각화 ‘초읽기’…국제 축구 대상 5년간 시범사업 추진
- 자본요건 최소 1조동, 단 1곳 허용...FIFA 주관 경기 한정, 국내경기 금지 베트남이 국제 축구 베팅을 즐길 수 있는 고액 베팅에 대한 시범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향후 스포츠 베팅의 새로운 시대가 열릴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30일 보도했다. 베트남 재정부는 최근 국제 축구를 대상으로 합법적인 고액 베팅 시범 운영안을...
자세히 보기ADB, 베트남 경제성장률 전망치 6.3→6.7% 상향조정…수출·FDI 증가 반영
- 7월 0.3%p 하향후 두달만, 역내국대비 상호관세 나쁘지 않아...최고 8.5% 정부 목표는 여전히 '미달' 아시아개발은행(ADB)이 미국의 상호 관세 영향에도 불구하고, 올해 베트남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6.3%에서 6.7%로 상향 조정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일 보도했다. ADB는 전일 내놓은 최신 보고서를 통해 베트남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6.7%로 0.4%포인트 상향 조정했다. 미국의 상호 관세 영향에 따라 7월...
자세히 보기태풍 ‘부알로이’ 피해 증가…사망·실종 48명으로 늘어
- 농업환경부, 전일 오후 1시 기준 집계치…부상자 100명 넘어 태풍 부알로이가 베트남 중북부를 강타한 가운데 지속되는 폭우로 피해 집계가 늘어나는 모습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일 보도했다. 농업환경부 제방관리자연재해예방국은 전일 “오늘 오후 1시 기준 태풍 부알로이로 인해 26명이 사망하고, 22명이 실종된 상태”라고 밝혔다. 홍수와 산사태, 강풍 등으로 인한 부상자는 100명을 넘어섰다. 지역별로는 닌빈성(Ninh...
자세히 보기베트남 집값 ‘천정부지’…하노이 아파트 1년 새 33% 급등
-토지비용·인허가 지연이 주범…"공실·다주택 과세로 투기 억제해야" 베트남에서 주택 가격이 최근 몇 년간 가파르게 상승해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고 1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올해 하노이와 호찌민시의 주택 가격은 기록적 수준에 도달했다. 하노이 아파트 평균 가격은 ㎡당 8000만 동(3030달러)으로 1년 전보다 33% 상승했고,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는 ㎡당 1억~2억 동에 거래된다. 호찌민시는...
자세히 보기베트남, 10월부터 ‘미혼女 난자 냉동’ 허용…금괴 독점도 폐지
-학생 정학 폐지·벤처캐피탈 세제 혜택…과학기술혁신법도 시행 베트남에서 10월부터 미혼 여성의 체외수정 권리 확대, 금괴 생산 국가 독점 폐지 등을 담은 새로운 정책들이 시행된다고 30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10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정령 27/2025에 따르면 미혼 여성이 필요와 욕구가 있으면 난자 냉동과 체외수정을 포함한 보조생식기술에 접근할 권리를 갖는다. 기존 정령 10/2015는 미혼 여성이...
자세히 보기하노이 폭우에 ‘물바다’…출근길 교통 대란
-태풍 부아로이 여파 최대 510mm 폭우…군 특수차량 투입, 학생 230만명 휴교 태풍 '부아로이(Bualoi)' 여파로 베트남 수도 하노이가 사흘째 폭우에 잠기면서 도심 곳곳이 물바다로 변해 출근길 교통이 마비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일 보도했다. 하노이배수공사에 따르면 1일 오전 6시 현재 하노이 도심에는 여전히 20곳 이상의 침수 지역이 남아 있어 교통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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