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15.06.21
은행원이 착오로 지불한 12,000불 받고 사라져 러시아 여성이 은행원이 착오로 지불한 돈을 가지고 사라져 공안이 조사에 나섰다. 이번 사안과 관련, 공안 측은 “그녀는 베트남에 입국한 뒤 TMCP Đông Á은행 계좌 두 개(달러와 베트남동)를 개설했고, 작년 12월 570불(12,145,000 đồng) 인출신청을 했는데 은행직원이 착오로 12,145 USD (259,666,100 đồng)을 지불했다. 차후 은행 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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