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상황 증명 불요, 무주택 확인서로 충분
Nguyễn Mạnh Hà 주택개발국장(건설부 소속)은 최근 일반인들의 주택구매를 위한 대출조건을 더욱 간편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주택면적 70m2 이하, 1,500만동/m2미만의 주택, 혹은 10억 5천만동 미만의 주택 (아파트 등)구매시 구매자의 수입상황(tình trạng thu nhập) 확인서나 세금납부 관련, 수입증명(chứng minh mức thu nhập)서가 필요 없고, 단지 해당 거주지에서 발급하는 무주택 확인서만 있으면 주택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게 된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이는 베트남 국내 부동산시장 활성화를 위한 주택대출자금 30조동 방출정책을 가속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금까지 시중은행은 주택구매 관련, 14조동의 대출을 약속했으며, 이중 실행액은 7조 6천억동(당초 제시했던 액수의 25%)에 불과하다.
6/15, 뚜이째
이어서 볼 뉴스
다국적 유통기업 전쟁 본격화
6월 21일
남북 철도 현대화 프로젝트 본격화
6월 21일
호찌민시 1호선 전철, 2019년 완공예정
6월 21일
베 정부, 한국선진기술 인수 갈망
6월 21일
태국갑부들, 베트남시장 공략 본격화
6월 21일
베트남세관, 통관단축 추진
6월 21일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