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개국 1000여 개사·1400여 부스… aT 주관 한국관에 국내 100여 개사 참가 베트남 최대 식품·음료 (F&B) 전문 전시회인 ‘VIETFOOD & BEVERAGE – PROPACK 2026’ 이 8월 6일부터 8일까지 호치민시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린 뒤 막을 내렸다. 20여 개 국가·지역에서 1000여 개사가 1400여 개 부스를 꾸렸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주관으로 국내 기업 100여 개사가 ‘한국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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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러 애니 ‘마샤와 곰’ 제작진 제재…’선전 도구’ 규정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인기 애니메이션 '마샤와 곰' 제작진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해당 작품을 러시아의 선전 도구로 규정하며, 판권을 확보한 넷플릭스에도 항의 의사를 전달했다. 러시아 측은 '만화를 상대로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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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그룹, 2조1000억 동 규모 온천 리조트 착공…푸토성 김보이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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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왕사남은 고마운 작품…창작자, 고난에 둔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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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항로 시대 개막…부산-유럽 항로 35%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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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방송기자상, SBS ‘장윤기 사건 은폐’ 등 5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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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시작하는 베트남 주식 투자 안내: 증시 보는 법과 세 가지 투자 경로
베트남 주식은 HOSE와 VN지수를 먼저 보면 흐름이 보이고, 한국에서는 직접투자·펀드·ETF로 시작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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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송금할 때 필요한 서류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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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은행계좌 개설 안내, 외국인 서류와 한국계 은행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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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준비물, 도시에 따라 어떻게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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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왜 오르내릴까? 내 소비와 달러자산 영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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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Interview – “마케팅 경험을 AI로” 베트남 데이터 플랫폼 키우는 ROROEL
AI 인플루언서 추천 시스템 자체 개발 “요즘 베트남에서 한국 제품 사는 건 너무 쉬워요. 틱톡에서 방에 앉아 주문하면 집 앞까지 배송해 줍니다. 이런 상황에서 ‘K’ 라는 게 이제는 좀 무색해졌어요.” 호찌민시 1군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 호찌민 IT지원센터에 입주한 로로엘(ROROEL)의 조대희(Cho Daehee) 대표는 인터뷰 내내 자기 사업을 부풀리지 않았다. K-뷰티 붐을 타고 베트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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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Interview – 세브란스 외래교수 출신 ‘조강원’ 원장이 전하는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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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기업 투어 시리즈 (1) – 라이트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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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Interview – 최규철 코트라 호치민 무역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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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Interview – S&S 회계법인 이준석 이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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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e Out – QUÁN BỤI HERITAGE
3층 ‘기억의 건축’에 담은 15년 집밥의 역사 호찌민 도심의 점심시간, 뜨거운 밥그릇 옆에는 늘 스마트폰이 놓여 있다. 화상 회의를 켜둔 채 밥을 급히 넘기고, 가족과 함께보다 혼자 먹는 일이 익숙해진 도시. 함께 둘러앉아 밥 먹는 일이 점점 드물어지는 이곳에서, 15년째 ‘집밥’을 고집하는 식당이 있다. 베트남 외식 브랜드 콴부이(Quán Bụi)를 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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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ning Out – 베트남 직장인을 향한 슈퍼마켓 점심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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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 구르망’ 사이공의 리얼 미식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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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이 곧 고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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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각 더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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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Column –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한국에 들릴때마다 광화문의 교보문고에 들립니다. 어렸을때는 엄청나게 많은 책을 공짜로 볼수 있다는 생각에 지하철 1호선 종각역 근처에 있었던 종로 서적에 자주 갔습니다. 쭈그려 앉아 ‘새책’을 한없이 읽다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서점 주인에게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을 반반씩 갖고 밖으로 나오곤 했습니다. 돈을 버는 어른이 되고 보니, 책보다 싼 여가가 없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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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Column – 백만 파운드의 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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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Column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패트릭 브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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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Column – 암의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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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Column – 불가근 불가원 (不可近 不可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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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투어리즘’ 열풍
달리면서 세계를 여행한다 새벽 5시 30분의 하노이(Hà Nội). 아직 잠들어 있는 호안끼엠 호수(Hồ Hoàn Kiếm) 수면 위로 안개가 깔리고, 가로등 불빛이 물에 흔들린다. 그 고요 속으로 두 발이 콘크리트를 두드리기 시작한다.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파스텔 건물들 사이를 지나고, 천 년 고도의 좁은 골목을 통과해, 호찌민 묘소(Lăng Chủ tịch Hồ Ch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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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 Brand – 슈퍼스포츠(Super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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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Trend – 사이공 조깅 허브, 뚜티엠·살라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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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 Brand – 체조 황제의 도전, 나이키를 겨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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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 Trend – 전 세계를 달리게 만든 피트니스 레이스, 하이록스(HYROX)의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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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Hot Issue – AI가 불러온 메모리 슈퍼사이클
‘1조 달러 클럽’에 나란히 선 삼성·SK하이닉스… 그 이유는? 한국 증시가 사상 처음으로 본 적 없는 풍경을 그려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반도체 기업이 나란히 시가총액 ‘1조 달러 클럽’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이로써 한국은 미국 이외의 국가 중 최초로 복수의 기업이 이 같은 시가총액을 달성한 국가가 됐다. 아시아 기업으로는 대만 TSMC, 삼성전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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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민간에게 나라를 맡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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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Hot Issue – Metro in Ho Chi Minh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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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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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Hot Issue-93조원의 야심! 베트남 남북고속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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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Trend – 마라탕 냄새가 사이공을 덮다
베트남에 부는 ‘중국 미식 열풍’의 정체… 3년째 이어지는 소비 지형의 대이동 저녁 무렵 호찌민 외각의 대학가 응웬 지아 치 거리. 한문 간판에 불이 들어오고, 마라탕 셀프바 앞에 젊은이들이 국자를 들고 줄을 선다. 그 옆 가게에서는 토기(土器) 안에서 밀크티가 김을 뿜으며 끓는다. 불과 3~4년 전만 해도 낯설던 풍경이, 이제는 사이공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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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쌓이는데 문은 닫힌다… 베트남 F&B ‘대(大)정리’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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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 꽝응아이 리선(Lý Sơn)섬 3박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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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 ‘공짜 버스’의 두 얼굴… 호찌민 무료버스 이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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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베트남 입국 절차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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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에서 반려동물 데리고 커피 마시기
타오디엔·푸미흥·1군 실제 동반 가능 카페 12곳… 대형견은 사전 확인 필수 반려견을 키우는 교민이라면 한 번쯤 검색해봤을 것이다. “호찌민 애견 동반 카페.” 그런데 나오는 결과를 보면 대부분 헛다리다. 베트남어로 ‘까페 투끙(cà phê thú cưng)’을 치면 십중팔구 나오는 건 가게에서 키우는 고양이와 개를 만지러 가는 곳이다. 입장료를 내고 남의 동물과 놀다 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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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Story – PETFAIR VIETNAM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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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Story – “물그릇은 옛말”… 반려동물 급수기, 스마트 시대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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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Story – EYE: 반려동물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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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Story – 반려동물과 명절 보내기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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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Report – 항공유가 흔든 베트남 관광…그 실체는?
–중동의 포성…..다낭 식당 매출 하락까지 두 달 걸렸다 다낭 한강 다리 야경은 5월에도 그대로였다. 용다리는 주말마다 불을 뿜었고, 미케 해변의 파라솔도 제자리에 있었다. 달라진 건 사람이었다. 5월 다낭을 찾은 한국인은 13만800명. 4월보다 20% 적었고, 3월과 비교하면 절반이었다. 한국 관광객만 상대하던 여행사 사무실 전화가 조용해졌다. 그런데 두 달 뒤 나온 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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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Report – 7월 1일, 베트남이 확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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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Special Report – 2026년 상반기, 세계·베트남·한국의 지난 6개월을 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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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고용시장 특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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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Report – 2026년 베트남 경제 혁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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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풍정 최명서 사장과의 인터뷰
안녕하세요, 최명서 사장님. 화풍정을 오픈하신 지 이제 두 달 정도 되셨다고 들었습니다. 먼저 화풍정이라는 이름의 의미와 컨셉트에 대해 소개해 주시겠어요? 네, 화풍정은 작년 12월 23일에 오픈했어요. 이름에는 ‘좋은 불(火)에 좋은 바람(風)이 불어 정(情)을 담은 음식을 대접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좋은 숯을 사용해 정성껏 구운 고기와 정통 한식을 통해 고급스러운 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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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Aisbett, Bếp Trưởng nhà hàng Ak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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Ông Bùi Kim Khánh, chủ nhà hàng Ngon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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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호미도 (Homido) 류윤재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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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ner Interview-부이 킴 칸(Bui Kim Khanh) Ngon 138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