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4.10.30
태풍 '짜미'(Tra Mi)가 베트남 중부를 강타한 가운데 꽝빈(Quang Binh)성에서 대규모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고 Vnexpress지가 29일 보도했다. 이날 현지 당국에 따르면 꽝빈성에서 2만8,340가구가 침수 피해를 입었다. 레투이(Le Thuy)현 1만5,800가구, 꽝닌(Quang Ninh)현 1만1,540가구, 동허이(Dong Hoi)시 1,000가구가 피해를 입었으며, 58개 마을이 고립된 상태다. 도로 84곳이 침수됐으며, 북남을 잇는 1번 국도 5개 구간의 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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