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8월 23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 기타 (Other)
베트남, 2030 마스터플랜 초안 발표
- 남북·동서회랑 핵심축으로 추진...인프라 구축에 방점 - 전국 6대 권역으로 구분해 지역 균형발전 추진 - 남북고속철도 본격화...2030년까지 1인당 7500달러 목표 베트남 정부가 향후 10년간 국가발전 계획을 담은 ‘2030 마스터플랜’ 초안을 발표했으며 이번 계획안은 베트남이 2030년까지 구체적인 인프라 개발 방향과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2050년까지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효과적이고 지속가능한 국가발전모델을 만들겠다는 복안이...
자세히 보기베트남, 자동차부품 국산화율 규제 20년만에 폐지
베트남 정부가 지난 20년동안 유지해온 자동차부품 국산화율 규정을 오늘 10월부터 폐지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과학기술부는 최근 ‘자동차 국산화율 산정 규정’에 관한 개정시행령(통사 11/2022/TT-BKHCN) 시행을 예고했다. 현행 규정에 따르면 베트남은 자동차 생산·조립에 사용된 수입 부품의 수량별로 국산화율을 정하고 있다. 반면 다른 대부분의 국가들은 전체 생산액에서 수입부품이 차지하는 생산비 비중으로 국산화율을 산정한다. 과학기술부는 현행...
자세히 보기베트남 은행들, 코로나19 대출지원패키지 있으나마나..
-342억달러중 0.5%만 지출 베트남 정부가 시행중인 800조동(342억달러) 규모의 코로나19 대출지원패키지 가운데 은행들이 실제 대출한 액수는 전체의 0.5% 수준인 4조1000억동(1억7520만달러)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중앙은행 발표에 따르면 지난 5월20일 이후 기업 및 협동조합, 가족기업에 대한 2% 저리대출 집행 규모는 4조1000억동에 불과했다. 코로나19 대출지원패키지는 내년까지 기업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자세히 보기베트남, 원숭이두창 발병국 입국자 검역 실시
베트남 보건부가 원숭이두창 발병 지역에서 입국하는 이들을 모니터링하고 의심증상자를 검역한다고 밝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3일 보도했다. 보건부가 22일 발표한 ‘원숭이두창 모니터링 및 예방에 관한 임시지침’에 따르면, 발병국에서 입국하는 모든 사람은 모니터링 대상으로 체온측정을 기본적으로 하게 되며 필요시 추가 조치를 받게 된다. 또한 검역 대상자는 원숭이두창 감염자 또는 의심환자와 3주 이내 접촉한 이력이...
자세히 보기공안부 경고 “개인정보 도용 주의해야”
베트남 정보당국이 개인정보 도용이 만연했다며 이를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고 22일 아주경제지가 탄니옌 등 다수의 베트남 현지 매체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21일 또람(To Lam) 공안부 장관은 국회보고서를 통해 2019~2020년 2년간 매매된 개인 데이터의 수가 약 1300기가바이트(GB)에 달하며, 이 중에는 내부적이고 민감한 데이터가 많다고 밝혔다. 람 장관은 "사이버 공간에서 개인 데이터가 유출되는 사실은 사용자가 개인 데이터 보호에 대한...
자세히 보기베트남과 너무 비교되는 태국, 10월부터 무비자 체류기간 30→45일로 연장
관광업계 및 항공업계의 지속적인 비자정책 완화 촉구에도 아직 반응하지 않고 있는 베트남 당국과 달리 태국 정부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하고 있어, 경제회복을 위한 두 나라의 시선이 너무나도 극명하게 비교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3일 보도했다. 22일 태국 정부는 최근 베트남을 포함한 50여개국 관광객의 무비자 체류기간을 30일에서 45일로 늘렸다....
자세히 보기라면소비 1위 베트남, 식품기업 라면매출 꾸준히 증가
지난해 한국을 제치고 처음으로 1인당 라면 소비량 1위에 오른 베트남에서 식품기업들의 인스턴트라면(이하 라면)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Vnexpress지의 최신보도를 인용하여 22일 보도했다. 일본 식품대기업 에이스쿡(Acecook)의 베트남법인 매출은 2019년 10조동(4억2730만달러)을 넘어선 데 이어, 지난해는 12조2000억동(5억2130만달러)으로 라면업계 부동의 1위 자리를 유지했다. 한국인에게도 널리 알려진 ‘하오하오(Hao Hao)’ 라면을 생산하는 에이스쿡은...
자세히 보기한국, 중국·베트남산 ‘이음매 없는 동관’ 반덤핑관세 부과 잠정 결정
한국 무역당국이 중국 및 베트남산 ‘이음매 없는 동관’에 대해 덤핑 판정을 내리고 반덤핑관세 부과를 잠정 결정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3일 보도했다. 대한민국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22일 능원금속공업 및 부광금속이 신청한 이 제품에 대한 덤핑조사와 관련해 국내 산업이 피해를 입었다고 판단, 이 같은 결정을 내리고 앞으로 5년간 9.98~18.12%의 반덤핑관세 부과를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건의하기로 했다....
자세히 보기호찌민 탄손낫 공항, 세계에서 항공편 취소가 가장 적은 공항으로 선정
팬데믹이 끝나면서 세계적으로 여행붐이 불면서, 공항에 과부하가 걸려 항공면 취소및 지연이 계속되는 가운데에서 베트남 남부의 관문인 호찌민시 탄손낫 공항이 세계에서 항공편 취소가 가장 적은 공항으로 선정됐다고 22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탄손낫 공항은 전세계 주요 공항중 항공편 취소율이 0,3% 이하를 기록하여, 취소 항공편이 적은 8개의 공항으로 선정됐으며, 탄손낫 공항외에 항공편...
자세히 보기미스유니버스 베트남 주최측, 게스트 노출 노출로 벌금 부과
호찌민시는 가슴 패치가 드러난 시스루 아오자이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도록 허용한 미스 유니버스 베트남 조직위원회에 7000만 동(2,99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고vnexpress지가 22일 보도했다. 미스 유니버스 베트남의 주최자인 Saigon Universe Joint Stock Company는 의상, 단어, 소리, 이미지, 동작, 표현 수단 및 국가의 관습과 전통에 어긋나는 행위를 차단하지 못하여 일어난 이번 사태로 7월 29일부터 9개월간 미인대회와 모델 대회 개최를 전면 금지한다. 호찌민시 문화체육부 컨설팅 부서의 수석 감사관인 Pham Van Dung은 지난 월요일 회사 대표가 벌금을 납부했으며 실수를 인정하고 반복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Saigon Universe Joint Stock Company는 지난 6월 25일 베트남의 슈퍼 모델 Vu Nguyen Ha Anh이 참가한 2022 미스 유니버스 베트남 결승전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그녀는 디자이너 Ly Qui Khanh의 베트남 전통 의상인 아오자이 의 시스루 버전을 입고 행사장 포토라인에서 카메라 플래시를 받고, 강한 플래시의 영향으로 시스루 아오자이 의상에서 투영되는 모델의 가슴 패치가 드러냈다. 하안은 이후 자신의 개인 페이지를 통해 '부끄러운 모습'이 대중에게 공개된 것에 대해 '슬프고 부끄럽다'고 사과했다. 40세의 Ha Anh는 2008년 미스 유니버스 베트남 대회에서 10위 안에 들었고 2008년 미스 베트남 글로벌 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었다. 그녀는 2022년 미스 유니버스 베트남 대회의 심사위원 중 한 명이다. Vnexpress...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