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3.05.12
- 아이들 안전도 위협 호찌민시에서 대마초를 차 봉지 안에 숨겨 판매한 혐의로 3명이 수요일 체포됐다고 Vnexpress지가 11일 보도했다. 짠낫빈(29세), 짠찌민상(21세), 루티타이(21세)는 마약 밀매 수사의 일환으로 탄빈군 경찰에 체포됐다. 공안은 응웬홍다오 거리에 있는 용의자의 집을 급습하여 12kg의 말린 대마초를 발견한 뒤, 대마 밀매에 가담한 것으로 의심되는 인근 주택을 급습하여, 추가로 용의자를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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