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2.07.07
베트남 최대 부동산개발회사 빈홈(Vinhomes, 증권코드 VHM)이 자회사 빈펄랜드마크81(Vinpearl Landmark 81 JSC) 보유지분 전량을 빈펄(Vinpearl)로 이전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빈홈은 빈펄랜드마크81의 모회사 지위를 상실했다고 7월 6일 보도했다. 빈홈은 지난 2월말 1조6030억동(6860만달러, 99.88%)을 출자해 빈펄랜드마크81을 설립했다. 빈펄랜드마크81은 호텔, 빌라, 서비스아파트 운영을 주력사업으로 하는 기업으로, 본사는 호치민시 1군 빈컴센터동커이(Vincom Center Dong Khoi) 20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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