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3.10.27
-1년간 범죄수익 50만달러 호찌민시에서 불법 장기매매를 알선한 조직 일당이 공안에 적발됐다고 26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호찌민시 빈짠현(Binh Chanh) 공안당국은 베트남인 B씨(37)와 T씨(32), N씨(33), P씨(27) 등을 장기매매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지난 24일 발표했다. 공안당국에 따르면 북부 닌빈성(Ninh Binh) 출신인 B씨는 지난 2017년 급전이 필요해 자신의 신장 한쪽을 팔겠다는 게시물을 온라인상에 게재했고,...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