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7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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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 장관, 개방에 서두를 필요 없어..
보건부 장관, 개방에 서두를 필요 없어.. 베트남의 개방이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26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위 보도는 부 득 담 (Vu Duc Dam) 보건부 장관겸 부총리가 지난 토요일 열린 세미나에서 “관광업계는 재개방을 준비하고, 외국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되지만, 재개방을 서두를 필요는 없다”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자세히 보기비엣젯 장거리 운항용 광(廣)동체기 최초 도입
-장거리 국제선 노선 운항 준비 - A330-300기종 3대 도입, 대한항공도 운영하는 기종 베트남을 대표하는 저가 항공사인 비엣젯(Vietjet)이 10년의 운항 역사중 처음으로 중장거리 노선용 기종인 에어버스 A330-300기종의 도입을 시작했다고 26일 Tuoi Tre지가 보도했다. 이번에 비엣젯이 도입한 본 기종은 12월 25일 비엣젯의 10주년 운항 기념식에서 같이 소개됐다. 크리스마스날 호찌민 탄손낫 공항에 착륙한...
자세히 보기베트남 “내년 1분기까지 모든 성인 부스터샷 완료”
베트남이 내년 1분기까지 모든 성인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을 마치기로 했다고 연합뉴스가 12월 24일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24일 베트남 보건부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베트남은 지난 10월 12일에 신규 확진자 수가 2천939명까지 떨어졌으나 음식점 내 식사 재개와 지역 간 이동을 허용하는 등 방역을 완화하면서 증가세로 돌아섰다. 이후...
자세히 보기베트남-일본, 정기항공편 재개 일정 확정…하노이·호찌민-도쿄 주8회
베트남과 일본 항공당국이 내년 1월1일부터 재개되는 정기항공편 재개 일정을 확정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딘 비엣 탕(Dinh Viet Thang) 베트남민간항공국(CAAV) 총국장에 따르면, 정기항공편 재개와 관련한 공문이 지난 24일 일본측에 전해졌다. 이에 따르면 양국간 정기항공편은 하노이/호찌민-도쿄 노선을 최대 주8회 재개한다. 이중 국영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이 하노이/호찌민-도쿄 노선을 주3회 운항하고, 비엣젯항공(Vietjet Air)은 주1회 운항한다....
자세히 보기호찌민시 한국 의류회사 근로자 1000여명 항의 시위
호찌민시 12군에 소재한 한국 봉제회사 근로자 1000여명이 회사의 새 임금체계로 소득이 줄어드는 것에 대해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2월 26일 보도했다. 24일 저녁부터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 오전까지 벌어진 이번 시위는 12군 떤터이히엡산업단지(Tan Thoi Hiep)에 있는 노블랜드베트남(Nobland Vietnam Co., Ltd.) 사측이 새 임금체계에 대한 합의문에 서명하기 위해 근로자 대표 5명을 사무실로...
자세히 보기베트남 올 겨울 첫눈 내려
베트남 북부 라오까이 성 싸파에 위치한 베트남 최고봉인 판시판에 12월 26일 오전 올해 첫 눈이 내렸다고 Vnexpress지가 26일 보도했다. 판시판 정상에 안전요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Giang A Tinh씨는 연말, 연시에는 대체적으로 맑은 날이 이어지는 기온이지만, 이번처럼 눈이나, 비가 오는 경우는 무척 드문 현상이라며 오후 3시 30분경 5분에서~7분동안 눈이 내렸다고 말했다. 베트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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