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19.07.12
아시아 4위, 작년보다 20% 증가 아시아 최고의 크루즈 여행지로서의 베트남의 명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싱가포르 관광객 4,060명이 탑승한 아시아 최대 호화 크루즈선박 젠팅드림(The Genting Dream)이 지난 주 냐짱을 방문한 후 바리아 붕따우, 호찌민시, 구찌찌널 등을 돌았으며, 미국인 등 외국인 승객 3,000여명을 태운 로얄 캐리비안 인터내셔널(RCI) 소속 바다의 보이저(the Voyager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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