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19.03.15
하노이 카이윙사, 13층 72m 대불 조성중 하노이 선따이(Son Tay) 지역의 카이윙 사원(Khai Nguyen, 중심가에서 서쪽으로 43km) 공사가 막바지 작업으로 분주하다. 지난 2015년부터 건립되기 시작한 이 아미타 대불상은 높이 72m(236피트)로, 동남아 최대규모이며, 이 불상이 완공되면 조만간 국내의 독실한 불교신자들은 물론, 다수 해외관광객들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불상은13층이며, 12층은 아미타 불상을...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