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4.04.05
-1분기 612억달러 전년동기비 8.2%↑ 베트남의 소매판매가 탄탄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5일 보도했다. 통계총국(GSO)에 따르면 1분기 베트남의 상품소매·서비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8.2% 늘어난 1530조동(612억달러)으로 증가했다. 이중 상품소매 매출은 7% 증가한 1190조동(476억9540만달러)으로 전체의 77.4%를 차지했다. 상품별 매출 증가율은 문화·교육용품이 17.7%, 가전·공구와 식품·식자재 각각 15%, 11.8%를 기록했다. 이외 의류와 차량(자동차 제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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