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2016.03.25
SEDA지수 42.4점, 149개국 중 79위 보스턴 컨설팅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베트남의 지속가능한 경제발전 평가지수(SEDA)는 현재42.4점으로 79/149위에 머물고, 구매력기준 개인 평균 소득이 5,200불에 불과하지만 삶의 질은 국민소득 10,000불이 넘는 국민들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일본, 독일, 싱가폴이 수치가 가장 높음)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베트남은 필리핀(6,300불)은 물론, 중국(11,700 불) 및 태국보다 삶의...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