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3.10.05
- 하노이시, 1인당 평균소득 베트남 1위 유지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가 3분기 전국에서 1인당 평균소득이 가장 높은 지역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5일 보도했다. 통계총국(GSO)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3분기 전국 근로자의 1인당 평균 임금소득은 710만동(291달러)으로 전분기대비 2.1% 증가했다. 도시별로는 하노이시가 전분기대비 9.7% 증가한 990만동(405달러)으로 가장 높았으며 호치민시는 930만동(381달러)으로 0.6% 증가에 그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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