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2.03.07
베트남이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에서 자국민들의 귀환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있는 자국민을 상대로 특별기를 동원해 귀환 작업을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베트남 당국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에 있는 자국민은 7천여명이며 주로 키이우, 하르키우, 오데사 등지에 거주하고 있다. 우선 폴란드와 루마니아, 몰도바로 피신한 자국민 900여명을 본국으로 귀환시킨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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