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아팟 철강 컨테이너 제작 판매 시작

베트남 최대 철강회사중 하나인 호아팟 그룹이 금년 4분기 부터 컨테이너 판매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아팟이 판매할 컨테이너는 바리아-붕타우성에 위치한 Phy My II산업단지에서 생산될예정이며, 생산공정 준비를 2월 부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본 공장에서는 약 50만 TEU분량의 컨테이너를 제작 가능하다고 호아팟 관계자는 밝혔다.

아울러 관계자는 호아팟의 컨테이너 생산 기기가 3월 경 도착할 것이며, 4월경에는 제조 공정 공사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번 호아팟의 컨테이너 생산진출은 현재 물류난으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컨테이너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사업성이 높다고 판단하겨 이루어 진것으로 보인다. 금년 말부터 계획에 따라 컨테이너 생산이시작되면 호아팟은 베트남에서 첫번쨰로 컨테이너를 생산하는 업체가 될 예정이다.

Vnexpress 2022.03.05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SGI캐피털 “글로벌 금리 인상 ‘역풍’… 10년 신용 확장 주기 끝물”

1년 전 활황을 누리던 베트남 주식시장이 유동성 급감으로 뚜렷한 침체 국면에 접어들었다. SGI캐피털 대표이사는 10년 이상 지속된 신용 팽창 사이클이 막바지에 다다랐으며, 금리 상승 압력이 연말 증시의 최대 변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발 관세 정책과 환율 불안도 시장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