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7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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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항공, ‘아시아 최고 항공사’ 수상… 호주 노선 대폭 증편
-월드트래블어워드서 고객경험 부문 영예·주 7회 왕복 운항… 성평등 약속도 재확인 베트남 저비용항공사(LCC) 비엣젯항공(Vietjet)이 월드트래블어워드(WTA·World Travel Awards)에서 '아시아 최고 항공사-고객경험 2025(Asia's Leading Airline – Customer Experience 2025)'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비엣젯항공은 홍콩(Hong Kong)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 같은 영예를 안았다. 월드트래블어워드는 전 세계 항공·관광·호텔 분야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업계 전문가와 승객, 국제...
자세히 보기베트남, 외국인 관광객 유치 핵심 4대 전략 제시…연 2500만명 목표달성 총력
- 9월말 기준 1540만명 21.5%↑…4분기 최소 월 250만명 필요 베트남이 올해 유치 목표로 잡은 외국인 관광객 수를 달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팜 반 투이(Pham Van Thuy) 베트남관광청(VNAT) 부청장은 최근 한 포럼에서 올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한 4대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4대 전략은...
자세히 보기베트남, 캄보디아서 구금중인 자국민 8명 신속 송환 요청…보이스피싱 혐의
- 외교부 발표, 14일 프놈펜 경찰 콜센터 조직 적발…향후 33명 송환 대기 최근 캄보디아가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한 납치 및 감금·스캠 등 조직적 범죄의 온상으로 떠오른 가운데 베트남 또한 관련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어 향후 대응이 주목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베트남은 최근 캄보디아 현지에서 자국민을 상대로 보이스피싱을 벌이다 붙잡힌...
자세히 보기‘골드랠리’ 베트남, 금값 상승세 지속…연일 사상 최고치
- SJC 고시가 테일당 1억4860만동(5641.66달러), 연초 이후 국제가 60% 상승속 베트남 76.5% 강세 국제 금 시세가 상승 랠리를 지속 중인 가운데 베트남 금값 역시 연일 사상 최고치를 달리고 있다고 17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국영 귀금속기업 사이공주얼리(SJC)는 16일 오후 골드바 판매가를 테일당(1Tael은 37.5g 10돈, 1.2온스) 1억4860만동(5641.66달러)으로 고시했다. 이는 전일 대비 0.41% 오른...
자세히 보기캄 총리, 韓대표단에 “스캠단속 강화…한국인 보호 더 노력”
-한국인 사망에 유감 표명…국수본부장 "사망 국민 빠른시일내 유해 인도될듯" 훈 마네트 캄보디아 총리는 16일 한국 국민이 자국에서 숨진 데 대해 심심한 유감과 안타까움을 표하고, 도주 중인 용의자 체포와 캄보디아 내 한국인 보호를 위해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16일 보도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마네트 총리는 이날 캄보디아를 방문 중인 김진아 외교부...
자세히 보기“통장 막히면 일당 5달러로 보이스피싱 강제노동”… 캄보디아 범죄 실태 증언
-구금자 2명 추가 송환·59명 남아… 정부, 총책 20여명 송환 추진·사망 대학생 부검 임박 "범죄조직에 빌려준 통장이 막히면 출금하지 못한 금액만큼 빚이 생깁니다. 그러면 통장 주인인 한국인은 하루 5달러를 받고 보이스피싱 조직원으로 일해야 합니다." 최근 통장을 빌려주면 1천만원이 넘는 보수를 지급하겠다는 말에 속아 캄보디아에 세 차례나 다녀온 A씨는 16일 당시를 떠올리며...
자세히 보기“지나가는 태풍일 뿐”… 경찰 배치 비웃는 캄보디아 ‘장집’
-텔레그램서 "정상 영업" 공지·출국자 모집 계속… 20대 연체율 최고, 빚에 내몰려 경찰이 범죄 연루 탑승자를 찾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인원을 배치한 상황에서도 일부 '장집'(대포통장 모집책)은 여전히 고수익을 내걸고 캄보디아로 향할 자국민을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17일 확인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캄보디아로 출국할 대포통장 명의자를 모집하는 한 장집의 텔레그램(Telegram) 공지사항에는...
자세히 보기이 나라에선 이런 일 조심해야…범죄 유형별 피해 많은 국가는
-우리 국민 납치·감금은 캄보디아 최다…실종은 베트남·중국·미국·일본 순 "베트남 여행 계획 중인데 베트남에서도 한인 관광객 납치해서 캄보디아로 데려간다는 소문이 있어서 무섭습니다. 여자들끼리 가는데 괜찮을까요?" 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들이 현지 범죄조직에 감금되거나 폭행당한 사례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선 해외여행에 불안감을 표출하는 글이 잇따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17일 보도했다. 특히 캄보디아는 물론 베트남이나 태국 등...
자세히 보기대사관, 한인대상 ‘고수익 취업 사기’ 경보
-"캄보디아 등 인근서 유인 후 감금·불법행위 강요 사례 발생"… 신분증 요구시 즉시 거절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이 베트남에 체류하거나 여행 중인 한인들을 대상으로 '고수익 해외 취업 사기' 주의보를 발령했다. 대사관은 16일 공지를 통해 "최근 캄보디아 등 베트남 인근 지역에서 범죄조직이 고수익 취업을 미끼로 해외로 유인한 후 감금해 불법 환전을 비롯한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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