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7월 01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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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만 받아요’ 상점 단속 강화…탈세 근절 목표
- 연매출 10억동이상 6개 업종 포스기 사용 의무화…탈세액 1억동 이상 형사처벌 호찌민시가 물건을 판매하면서 현금 결제만 하는 상점들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30일 보도했다. 호찌민시를 관할하는 중앙은행 2구역지점(호찌민지사)의 응웬 화 박(Nguyen Hoa Bac) 개인·사업가구·기타수입세국장은 지난 26일 시정회의에서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 이날 박 국장은 “비현금 결제 장려 정책기조에 따라 상품...
자세히 보기롱탄신공항 인근에 자유무역지대 설립 추진…8100만㎡ 규모
- 동나이성, 워크숍서 밝혀…사업비 160억달러 남부 산업중심지 중 하나인 동나이성(Dong Nai)이 롱탄신공항(Long Thanh) 인근에 8100ha(8100만㎡) 규모의 자유무역지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30일 보도했다. 동나이성 인민위원회는 27일 ‘동나이 자유무역지구-새로운 시대 성장 동력, 롱탄공항과 날아오르다’를 주제로 열린 워크숍에서 이 같은 자유무역지구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 동나이성에 따르면 총면적 8100ha의 자유무역지대는 ▲생산·제조 3095ha ▲물류 2244ha ▲금융·상업·서비스...
자세히 보기신한베트남은행, 작년 세전익 5.8조동(2.2억달러) 전년비 2%↑…외국계 성장 ‘유일’
- 대출잔액 20%↑, 순이자수익 3%↑…수익성 현지 대형은행 앞질러 지난해 베트남내 외국계은행의 실적이 전반적으로 부진했던 가운데 신한은행이 성장세를 보인 유일한 은행에 꼽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일 보도했다. 올들어 외국계은행 6곳이 2024년 재무제표를 발표했는데 신한은행의 베트남법인인 신한베트남은행을 제외한 나머지 5곳은 지난해보다 이익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베트남은행의 지난해 세전이익은 전년대비 2% 늘어난 5조7700억여동(약 2억2090만달러)을 기록했다....
자세히 보기베트남 항공당국, 하노이 공항 충돌사고 후 안전 강화 지시
-여름 성수기·악천후 대비 긴급 지침…조종사·관제사 안전수칙 준수 강조 베트남 민항총국(CAAV)이 지난달 27일 하노이 노이바이국제공항(Noi Bai International Airport)에서 발생한 항공기 충돌사고를 받아 전국 항공업계에 항공안전 강화 조치를 긴급 지시했다고 1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민항국은 여름 성수기와 뇌우 등 악천후에 대비해 항공안전 조치를 강화하라는 긴급 지침을 항공업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7일 오후...
자세히 보기호찌민시 지하철 운행 증편…합병 후 출퇴근 수요 급증 대비
-벤탄-수오이티엔 노선 하루 226회 운행…빈즈엉 공무원 교통편 확충 호찌민시(Ho Chi Minh City)가 빈즈엉성(Binh Duong Province)과의 합병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해 벤탄-수오이티엔(Ben Thanh-Suoi Tien) 지하철 운행을 대폭 늘린다고 발표했다고 Vnexpress지가 1일 보도했다. 호찌민시 건설청 산하 대중교통관리센터는 7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벤탄-수오이티엔 지하철 운행 횟수를 하루 226회로 증편한다고 공고했다. 이는 기존보다...
자세히 보기“외국 생활 포기하고 베트남 돌아간다”…해외동포 역이민 급증
-전문가 "적절한 정책 뒷받침되면 국가발전 긍정적 동력" 안정적인 해외 생활을 포기하고 베트남으로 돌아오는 '역이민' 현상이 확산하고 있다. 경제 발전과 생활 수준 향상에 따라 고국으로 돌아오는 베트남 동포들이 늘어나면서 새로운 사회 현상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일 보도했다. 민탐(Minh Tam·30) 씨는 캐나다에서 8년간 안정적인 직장과 생활을 유지했지만 지난해 베트남으로 돌아왔다. 가족과 친구들은...
자세히 보기베트남서 한국차 ‘추락’…현대·기아 시장점유율 급감
-"가격 경쟁력 상실" 현대 16%→14%, 기아 12%→7%로 하락…베스트셀러도 밀려 베트남 자동차 시장에서 한국차가 급속히 인기를 잃고 있다. 현지 전기차 브랜드 빈패스트(VinFast)와 중국차의 약진 속에 현대(Hyundai)와 기아(Kia)가 시장점유율과 판매량에서 동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일 보도했다. 베트남자동차제조업협회(VAMA)와 현대탄콩(Hyundai Thanh Cong) 통계에 따르면 올해 첫 5개월 베트남 자동차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자세히 보기7월부터 주요 정책 대변화…사회보험 일시불 인출 중단
-퇴직연령 단계적 상향·건강보험 지원 확대 등 시행 베트남이 7월 1일부터 사회보험, 건강보험, 노동조합, 토지 관련 법률 등 주요 정책을 대폭 개편한다고 발표했다고 30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가장 주목받는 변화는 사회보험 일시불 인출의 원칙적 중단이다. 개정 사회보험법에 따르면 7월 1일 이후 신규 가입자는 일시불 인출이 불가능하다. 다만 연금 수급 연령 도달 후...
자세히 보기베트남 ’63→34개 성시’ 역사적 대개혁 단행…호찌민 ‘메가시티’ 탄생
-7월 1일 2단계 정부 및 인구 1400만 동남아 4위 거대도시 출범 -1군, 2군, 타오디엔, 7군등 전통적인 각시의 구역도 사라져 베트남이 7월 1일 오전 8시를 기해 기존 63개 성시를 34개로 대폭 줄이는 역사적 행정구역 개혁을 단행한다. 이와 함께 호찌민시(Ho Chi Minh City)가 빈즈엉성(Binh Duong Province), 바리아-붕따우성(Ba Ria-Vung Tau Province)과 합병해 인구 1400만명의...
자세히 보기이커머스업계, 추가 수수료 방침 ‘논란’…소상공인 강력 반발
- 중소기업 70% “수수료 본질 이해 못해”…공상부, 플랫폼 수수료 체계 개편 검토 올들어 베트남 이커머스 업계가 내놓은 추가 수수료 정책이 입점업체들로부터 거센 반발에 부딪히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일 보도했다. 동남아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 쇼피(Shopee)는 올해초부터 정책 변경을 통해 매 주문마다 ‘플랫폼 인프라 수수료’를 부과하기 시작했다. 이는 할인과 배송비, 광고비 등 기존...
자세히 보기결혼 꺼리는 베트남 청년들, 근로자 10명중 7명 ‘저임금’ 꼽아
- 1분기 1인당 월평균 830만동, 부족한 급여에 의료 사각지대 놓여 베트남 젊은이들이 결혼을 꺼리는 가장 큰 이유가 저임금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일 보도했다. 앞서 통계국(GSO)이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전국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소득은 830만동(318달러)을 기록했다. 지역별 소득은 도시근로자가 월 1010만동(387달러)으로 농촌(720만동, 276달러)보다 약 1.4배 높았다....
자세히 보기외국인 디지털신분증 50일 특별발급 시작
-7월 1일부터 시작…은행·공공서비스 원스톱 이용 영주권·거주증 소지자 대상 베트남이 자국 거주 외국인을 위한 디지털신분증을 7월 1일부터 50일간 집중 발급한다고 30일 발표했다고 베트남뉴스가 보도했다. 베트남 공안부는 8월 19일까지 영주권이나 임시거주증을 가진 외국인을 대상으로 'Level-2 디지털 신원 계정'을 무료로 발급하는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디지털신분증을 발급받으면 VNeID 앱을 통해 은행 업무, 임대차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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