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8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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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美 인신매매 방지 노력 인정에 환영… “객관적 평가”
-외교부 "2024년 인신매매방지법 채택 등 성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강조 베트남이 미국의 인신매매 방지 노력 인정에 대해 환영 의사를 밝혔다고 현지 언론이 17일 보도했다고 뚜오이쩨지가 17일 보도했다. 팜 투 항(Pham Thu Hang) 베트남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하노이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 국무부의 2025년 인신매매 실태 보고서(TIP·Trafficking in Persons Report)에...
자세히 보기베트남항공 “롱탄 신공항 단계적 이전해야”… 항공기 부족 호소
-2026년 개항 앞두고 건설부에 요청… "즉시 이전시 5대 추가 필요, 장거리부터 순차 이동" 베트남 국영 항공사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이 2026년 중반 개항 예정인 롱탄 국제공항(Long Thanh International Airport)으로의 단계적 이전을 허용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했다고 VnExpress가 17일 보도했다. 베트남항공은 최근 건설부(Ministry of Construction) 등 관계 기관에 보낸 서한에서 "즉시 이전할 경우 현재...
자세히 보기하노이 당 서기에 부이 티 민 호아이 재선… 2030년까지 5년 임기
-지난해 중도 취임 후 정식 선출… 60세 법학 석사, 2021년부터 정치국 위원 수도 하노이의 공산당 서기에 부이 티 민 호아이(Bui Thi Minh Hoai)가 재선됐다고 VnExpress가 17일 보도했다. 호아이는 2024년 중도에 하노이 당 서기에 취임한 뒤 이번에 정식으로 선출돼 2030년까지 5년 임기를 수행하게 됐다. 이날 열린 하노이 제18기 당위원회 첫 회의에서...
자세히 보기베트남, 올해 태풍 3개 더 올 수도… “연평균 1.5배, 30년간 3번째 활발”
-필리핀 동쪽 열대저압부 70~80% 확률로 태풍 발달… 北부 기록적 홍수에 241명 사망·실종 베트남에 올해 말까지 동해(남중국해) 상에서 최대 3개의 태풍 또는 열대저압부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으며, 이 중 1~2개가 상륙할 가능성이 있다고 베트남 국가기상청이 18일 경고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현재 필리핀 동쪽에서 새로운 열대저압부가 발생했으며, 앞으로 며칠 내 70~80% 확률로 태풍으로...
자세히 보기애플, ‘스마트홈’ 기기 3종 베트남 생산 추진
- 블룸버그 보도, 실내카메라·제어스크린·탁상형로봇 등…中BYD와 협력 애플이 스마트홈 시장 확대 전략에 따라 베트남에서 탁상용 로봇과 스마트홈 제어 스크린 생산을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내년까지 실내 보안 카메라와 스마트홈 제어 스크린을 포함한 새로운 가전 제품군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이 중 모터와 센서를 탑재해 움직일...
자세히 보기UAE G42, 호찌민 슈퍼AI데이터센터 건설계획…20억달러 투자
- 2030년 국제적 혁신 중심지 도약 목표…GRDP 중 디지털경제 비중 30~40%, 혁신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등 아랍에미리트(UAE)의 국영 인공지능(AI)·기술 기업인 G42가 베트남 호찌민에 20억달러 규모 AI 슈퍼 데이터 센터를 건설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럼 딘 탕(Lam Dinh Thang) 호찌민시 과학기술국장은 지난 15일 열린 호찌민시 당대회에서 이러한 내용을 공개했다. 지난 2018년 아부다비에서...
자세히 보기캄보디아 입국 막히자 주변국 경유…’비자런’ 확산 조짐
-베트남·라오스 등 거쳐 캄보디아행…모집책 사이 비자런 요령 공유도 캄보디아 범죄단지 밀집 지역에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가 발령됐지만 '비자런'(visa run)을 통한 입국이 여전히 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18일 보도했다. 비자런은 외국인 체류 기간이 입국한 날부터 계산되는 점을 이용해 인접 국가를 오가며 무비자 체류 기간을 갱신하는 편법행위를 말하지만, 최근 캄보디아 범죄단지 모집책 사이에서는...
자세히 보기‘캄보디아 구금’ 한국인 64명 송환…전부 체포돼 경찰 압송
-'피해자이자 범죄자' 이중적 상황…전세기 타자마자 체포영장 집행 캄보디아에서 범죄에 가담했다가 이민 당국에 구금된 한국인 64명이 18일 오전 전세기를 타고 국내로 송환됐다고 연합뉴스가 18일 보도했다. 이들을 태운 대한항공 KE9690편은 이날 오전 8시 35분께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테초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지 5시간 20분 만이다. 송환 대상자들은 전세기에 타자마자 기내에서 체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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