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4.07.15
대우건설이 베트남 북부 타이빈시(Thai Binh)에 신도시개발사업 참여를 추진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0일 보도했다. 타이빈시가 9일 공개한 입찰결과에 따르면 끼엔장(Kien Giang) 신도시사업에는 대우건설의 현지법인인 대우E&C비나와, THT, GIP랜드(GIP Land), ZUP 등 4개 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단독입찰한 것으로 확인됐다. 컨소시엄 참여기업 가운데 THT는 대우E&C비나의 계열사이며, GIP랜드와 ZUP는 최근 타이빈시에서 설립된 법인으로 자본금은 각각 4940억동(1943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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