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1.12.04
-저가항공으로는 첫 초장거리 노선 취항 - 7월 운항개시 예정 베트남을 제2의 민간항공사이자, 최대 저가항공사(LCC)인 비엣젯(Vietjet)이 베트남 저가항공사로는 처음으로 5시간 이상의 장거리 노선에 취항한다고 Vnexpress지가 12월 3일 보도했다. 비엣젯 측 발표에 따르면 7월 부터 장거리 기종인 A330-300기로 하노이, 호찌민, 나짱과 러시아 모스크바를 논스탑 운항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하노이, 호찌민-모스크바 노선은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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