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0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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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푸꾸옥항공, 15일부터 항공권 판매…11월 1일 첫 취항
-푸꾸옥·호찌민·하노이·다낭 연결, 조기 예약시 최대 100만 동 프로모션 베트남의 신생 항공사 선푸꾸옥항공(Sun PhuQuoc Airways)이 10월 15일부터 항공권 판매를 시작하고 11월 1일부터 상업 운항에 나선다고 10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선푸꾸옥항공은 10월 15일부터 자사 웹사이트와 공인 대리점을 통해 항공권을 판매한다. 푸꾸옥(Phu Quoc), 호찌민(Ho Chi Minh)시, 하노이, 다낭(Da Nang) 등을 연결하는 노선을 운항한다. 12월...
자세히 보기하노이 까펠라·카인호아 아마노이, 베트남 첫 ‘미슐랭 키 3개’ 획득
-호텔 미슐랭 스타 격 최고 등급…총 13개 호텔 선정,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기준 인정 하노이의 까펠라(Capella Hanoi) 호텔과 카인호아(Khanh Hoa)성의 아마노이(Amanoi) 리조트가 베트남 호텔 최초로 미슐랭 키(Michelin Keys) 최고 등급인 3개를 획득했다고 10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미슐랭 가이드는 8일 글로벌 호텔 등급 시스템 공식 출시식에서 수개월간의 평가를 거쳐 2025년 선정 결과를 공개했다....
자세히 보기호찌민시, 메트로 2호선 건설 위해 도심 주요 로터리 축소
-꽁쯔엉단쭈 로터리 일시 축소…지하역사 설치 준비, 공사 후 원래 모습 복원 호찌민(Ho Chi Minh)시가 메트로 2호선 프로젝트의 지하역 설치 준비 작업을 위해 도심 주요 로터리를 일시적으로 축소했다고 뚜오이쩨지가 10일 보도했다. 많은 주민과 통근자들이 꽁쯔엉단쭈(Cong Truong Dan Chu) 로터리의 축소에 놀라워하고 있다. 일부는 처음에 이유를 확신하지 못했지만, 진행 중인 건설 활동...
자세히 보기하노이 고속도로마저 50cm 침수…교외 수천 가구 물에 갇혀, 6천500명 긴급 대피
까우·까로강 범람에 1.5m 물폭탄…철도 20m 유실, "목까지 차는 물 헤치고 탈출" 수도 하노이와 타이응우옌(Thai Nguyen)을 잇는 고속도로가 50cm 이상 침수되고 하노이 교외 수천 가구가 물에 잠기면서 6,500명이 긴급 대피하는 등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0일 보도했다. 하노이-타이응우옌 고속도로의 하노이 쯩자(Trung Gia) 지역 구간이 목요일 밤 9시부터 50cm 이상 침수되면서 교통경찰이...
자세히 보기에메랄드빛 반족 폭포, 연속 태풍에 ‘흙탕물’로 변해…가장 아름다운 시즌에
-동남아 최대 자연폭포, 일주일 새 두 번째 폐쇄…수위 2m 급상승 베트남-중국 국경에 위치한 반족(Ban Gioc) 폭포가 연속된 태풍으로 에메랄드빛 맑은 물 대신 흙탕물로 변하면서 관광객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9일 보도했다. 까오방(Cao Bang)성 쯩카인(Trung Khanh) 동에 거주하는 타이즈엉(Thai Duong) 씨는 8일 자신의 페이지에 격렬하게 흐르는 흙탕물 폭포 사진 여러 장을...
자세히 보기베트남 산업 중심지 박닌성 2m 침수…수백 대 차량 진흙에 갇혀
-삼성·폭스콘 공장 위치한 지역 홍수 피해…3명 사망·4,677가구 대피 삼성과 폭스콘(Foxconn) 같은 글로벌 기업의 생산 시설이 위치한 베트남 박닌(Bac Ninh)성이 2m 이상 침수되면서 주민들이 보트로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Vnexpress지가 10일 보도했다. 까우(Cau)강이 범람해 땀지앙(Tam Giang) 지역 양쪽 주거 지역을 침수시켰다. 목요일 오후 수위는 29.9m에 달해 역사적 홍수 수위를 1.09m 초과했다....
자세히 보기“베트남 당 서기장 방북, 평화 중재자 역할 재확인”
-2019년 북미 정상회담 개최국…"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기여 의지 드러내" 베트남 공산당 또람(To Lam) 서기장의 북한 국빈 방문이 베트남의 다자화·다변화 정책과 평화 가교 역할을 재확인하는 중요한 외교적 이정표라고 미국 학자가 평가했다고 뚜오이쩨지가 10일 보도했다. 보스턴대학(Boston College)의 아시아·태평양 안보 전문가인 부쑤언캉(Vu Xuan Khang) 박사는 최근 베트남 뜨어이째(Tuoi Tre·청년)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또람 서기장의...
자세히 보기공립학교 이사회, 내년 1월 1일부터 폐지
-교육법 개정안 논의…정치국 결의안 구체화, 사립학교는 유지 베트남 공립학교 이사회가 2026년 1월 1일부터 운영을 중단한다고 교육훈련부(Ministry of Education and Training)가 10일 밝혔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마이티안(Mai Thi Anh) 법무부 국장은 이날 오후 교육법 및 고등교육법 개정 초안 논의에서 "이는 교육훈련 발전의 돌파구에 관한 정치국 결의안 71호의 일부 내용을 구체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자세히 보기하노이 신규 아파트 절반 이상 ㎡당 380만원 넘어…2년 새 가격 두 배
-3분기 53%가 고가 물량…총리 "투기 징후" 우려, 2주택 이상 대출 제한 추진 수도 하노이의 신규 아파트 공급 중 절반 이상이 제곱미터당 1억 동(약 3,800달러) 이상의 고가 물량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Vnexpress지가 10일 보도했다. 부동산 서비스 업체 원마운트그룹(One Mount Group)은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3분기 하노이 신규 공급 아파트의 53%가 ㎡당 1억 동...
자세히 보기북부, 다음 주 초부터 비 예보…3일간 지속되나 홍수 악화는 없을 듯
-13~16일 천둥·폭우 가능성…타이응우옌·박닌 등 침수 지역은 계속 물 빠져 베트남 북부 지역에 다음 주 초부터 비가 돌아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강우량이 크지 않아 홍수 상황을 악화시키지는 않을 전망이라고 Vnexpress지가 10일 보도했다. 북부는 지난 3일간 아열대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날씨를 보였으며 최고기온이 31~33도에 달했다. 안정적인 기단이 이번 주말 마지막 이틀간 북부의 좋은...
자세히 보기빈펄, 호찌민에 36홀 골프장 개장…아시아 최장 코스급
-꾸찌 지역 200㏊ 규모, 5성급 편의시설 갖춰…1라운드 255만 동부터 default 베트남 최대 리조트 그룹 빈펄(Vinpearl)이 호찌민시 꾸찌(Cu Chi)에 36홀 규모의 골프장을 개장했다고 4일 밝혔다. 빈펄 골프 레망(Vinpearl Golf Léman)은 호찌민 도심에서 차로 1시간 거리에 위치하며 200㏊ 규모로 조성됐다. 북부와 남부 코스로 나뉜 36개 홀의 총 길이는...
자세히 보기캄보디아서 고문당해 사망한 한국인 대학생…2달째 송환 미뤄져
캄보디아 정부 협조 안 돼 송환 늦어져…한국 경찰 현지 파견도 못해 캄보디아에서 현지 범죄조직에 의해 고문당해 숨진 20대 한국인 대학생의 시신이 2개월째 한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8월 8일 대학생 A씨(20대)가 캄보디아 현지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A씨가 발견된 곳은 한국인 대상 취업 사기·감금 피해가...
자세히 보기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국가유산 교육 체험행사…8~11일 개최
- 국가유산청•국가유산진흥원 지원…학생 900여명 참여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명환)가 한국의 국가유산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국가유산 교육 체험행사 ‘이어지교’를 재외교육기관 최초로 개최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0일 보도했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의 지원을 받아 ‘찾아가는 국가유산교육체험관 이어지교(이하 이어지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어지교는 2020년부터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추진해 온 대표적인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자세히 보기그랩베트남, 전기차 호출시장 진출 선언…하노이 첫 출시
- 자사 플랫폼 내 전기차 확대 추세 고려…GSM ‘대항마’ 주목 동남아 대표 슈퍼앱 그랩(Grab)이 GSM이 독점 중인 베트남 전기차 호출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0일 보도했다. 그랩의 베트남 법인 그랩베트남은 지난 8일 전기차 호출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그랩은 하노이를 시작으로, 향후 호치민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그랩베트남은 “이번 서비스는...
자세히 보기임금근로자 월평균소득 두자릿수 증가…3분기 기준 830만동 전년比 10%↑
- 6~9월 1인당 월평균 840만동…남성 940만동, 여성보다 1.3배 많아 베트남의 급여생활자의 월평균 소득이 두자릿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0일 보도했다. 통계국(NSO)이 이번 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베트남의 1인당 월평균 근로소득은 840만동(319달러)으로 전분기 대비 12만4000동(4.7달러), 전년 동기 대비 74만8000동(28달러) 증가했다. 이 중 남성 근로자의 월평균 근로소득은 940만동(357달러), 여성은 720만동(273달러)으로 남녀 소득...
자세히 보기“기업 여신 늘려라” 베트남, 은행 대출 두자릿수 증가세…9월까지 13.4%↑
- 3분기 기준 미상환 대출잔액 1.77경동(6717억달러)…기업부문 비중 78% 올해 들어 베트남의 신용성장률(대출증가율)이 두자릿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팜 찌 꽝(Pham Chi Quang) 베트남 중앙은행(SBV) 통화정책국장은 최근 열린 3분기 결산회의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대출 현황을 발표했다. 중앙은행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기준 베트남 경제 시스템 내 미상환 대출잔액은 전년 말 대비...
자세히 보기금(金) 거래시 양도세 부과 추진…세율 0.1%
- 재정부, 중앙은행과 합의…원금∙고급예술품 제외 양도가액 기준 정부가 금 거래 시 양도가액의 0.1%를 양도소득세로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0일 보도했다. 르우 득 후이(Luu Duc Huy) 재정부 수수료∙조세정책국 부국장은 지난 3일 기자회견에서 “재정부는 금괴 거래 시 양도세를 부과하는 규정을 개인소득세법 개정안(초안)에 포함하는 방안을 중앙은행(SBV)과 합의했다”고 양도세 부과 방침을 공식화했다. 그는...
자세히 보기베트남, 올해 무역액 9천억弗 돌파 전망…1~9월 17.3% 급증
-수출 3,487억弗로 연간 목표 초과 달성…무역흑자 168억弗 기록 베트남의 올해 수출입 총액이 9천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산업통상부가 9일 밝혔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산업통상부는 수요일 하노이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올해 1~9월 대외 무역이 경제의 밝은 부분으로 남았다"며 "총 무역액이 6,80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7.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부이후이손(Bui Huy Son) 산업통상부...
자세히 보기‘베트남 1인자’ 럼 서기장 북한 국빈방문 개시…김정은과 회담
-협력 강화 합의…럼 서기장 "베트남 경제발전 경험 北과 나눌 준비" 베트남 '1인자'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이 9일 북한에 도착,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회담하는 등 사흘 동안의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럼 서기장은 9일 오전 평양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북한 측에서는 김성남 노동당 국제부장, 임천일 북한 외무성 러시아 담당...
자세히 보기베트남, 미국에 대표단 파견…상호관세 협상 최종 합의 추진
-10∼11월 방문 예정…메르코수르·걸프협력회의와 FTA 협상도 4분기 개시 베트남이 10월과 11월 미국에 대표단을 파견해 상호 무역협정 최종 합의를 위한 논의를 진행한다고 10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응우옌신녓탄(Nguyen Sinh Nhat Tan) 산업통상부 차관은 수요일 기자회견에서 "베트남은 협상 과정을 진전시키기 위해 공동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협상은 개방성, 건설성, 평등, 상호 독립·자립·정치 체제 존중, 상호...
자세히 보기“물 속에서 3일째”…베트남 북부 ‘물바다’, 지붕 위 1만명 고립
-타이응우옌 3m 침수·박닌 1986년 기록 경신…댐 붕괴에 제방 붕괴 위기, 주민들 밤새 모래주머니로 사투 태풍 맛모(Matmo)의 여파로 베트남 북부 4개 성이 최대 3m 깊이로 물에 잠기면서 1만여 명이 지붕이나 산 동굴로 대피해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9일 Vnexpress지에 따르면 타이응우옌(Thai Nguyen), 박닌(Bac Ninh), 랑선(Lang Son), 까오방(Cao Bang) 등 4개 성이 역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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