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3.01.06
베트남 정부가 1인당GDP를 2030년까지 지금의 두배로 늘리고, 2050년까지 약 8배인 3만2000달러로 늘리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제시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6일 보도했다. 응웬 찌 융(Nguyen Chi Dung) 기획투자부 장관이 최근 국회에 제출한 ‘2050년까지 국가발전계획 초안’에 따르면, 2030년에서 2050년 사이 연평균 6.5~7.5%의 GDP성장률을 달성해 2050년까지 최종 1인당GDP 2만7000~3만2000달러를 달성한다. 기획투자부와 통계총국에 따르면 2022년 기준 1인당GDP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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