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07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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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제조업경기 16개월만에 최고 호조
Nikkei 아세안제조업 PMI(경기서베이지수)가 9월중 50.5(50이상이면 상승국면)를 기록해 지난달 50.3에 비해 소폭 상승, 아세안 제조업 경기가 상승국면임을 시사하고 있다. 필리핀 9월 PMI가 57.5로 제조업경기 호황을 구가하는 가운데 베트남이 52.9, 인도네시아가 50.9로 확장국면을 기록중이다. 반면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미얀마는 수축국면을 기록했다. 필리핀과 베트남의 신구주문 및 고용증가는 향후 수개월간 양국의 경제가 호조를 보이면서...
자세히 보기빈그룹 (Vingroup), 빈마트+( VinMart+)편의점 연말까지 1.000개로 확대
빈그룹은 현재 650개 편의점으로 베트남에 가장 많은 편의점을 소유하고 있는데 연말까지 편의점 1000개 목표를 달성할 예정이다. 편의점은 좋은 관리체계하에 편리한 위치에 자리잡아 상품을 유통시켜주는 현대적 소매점이다. 공상부가 편의점 체계를 발전시키는 많은 정책을 발표해 향후 발전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외에 500평방미터 이하의 유통체제는 경제 수요 테스트가 생략되므로 향후 각 지방에 편의점...
자세히 보기베트남, 2020년까지 공공투자자금 100조원 필요
베트남은 빡빡한 국가 예산 속에서 2016-2020년중 공공투자프로젝트에 2000조동(약 100조)의 자금이 필요할 전망이다. 베트남통계청(GSO)에 따르면 1-9월중 재정수입은 665.2조동으로 연간계획의 65.6%를 달성했고 재정지출은 819.4조동으로 64.4%에 이르렀다. 이는 154.6조동의 적자재정을 의미한다. 국가는 109.8조동을 해외부채상환에 사용에 사용해 목표대비 70.8% 도달. 부총리가 서명한 2016-2020년 공공투자 계획안에 의하면 외국자본과 지방성 로터리 판매수익을 조정해 중앙정부의 지방정부에 대한...
자세히 보기1-9월 베트남 FDI승인액 4.2% 감소
베트남의 1-9월 FDI승인액은 총 164.3억 달러로 4.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프로젝트는 1,820건에 111.6억 달러로 전년동기비 1.1% 증가했으나 기존 프로젝트 투자는 851건에 52.6억 달러로 14% 감소했다. 국가별로 보면 한국이 55.8억달러 34%로 1위, 싱가포르 18.4억 달러(11.2%) 2위, 일본 17억 달러(10.3%) 3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121억 달러 73.9%, 부동산 10억 달러, 과학기술...
자세히 보기호찌민시에 중급 아파트 인기리 판매
부동산 서비스업체인 CBRE에 따르면 호찌민시에서 3/4분기 중 팔린 아파트 7,800채 중 절반이 평방미터당 평균 1,200달러의 중급아파트로 나타났다. 7-9월중 팔린 아파트 숫자는 전분기대비 32% 증가했다. 3/4분기중 23개 프로젝트의 8천개 아파트가 분양돼 전분기대비 17%, 전년동기대비 27% 감소했다. 이중 중급이 68%를 차지했고 고급은 29%를 점유했다. 고급아파트의 대부분은 4군의 밀레니엄 프로젝트와 10군의 하도 센토사...
자세히 보기호찌민-하노이 통합주가지수, 10월 24일 출범
호찌민시증권거래소와하노이증권거래소가 공동개발한 베트남주식시장 통합지수 VNX Allshare가 10월 24일 출범한다. 1000포인트는 기준지수로 한 VNX Allshare 지수는 상장, 자본이전, 유동성이라는 3개의 기준에 의해 선정됐다첫 지수에는 388개 종목이 편입되는데 이중 208개는 호찌민시증권거래소(HOSE)소속이고 나머지 180개는 하노이증권거래소(HNX)소속이다. 통합주가지수의 의의는 VN-Index와 HNX-Index로 나뉘어 투자자들이 전체시장의 흐름을 파악하지 못하던 것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는 점이 장점이다. 말하자면...
자세히 보기베트남 소매시장, 편의점과 미니마트 급부상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여전히 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지만 작은 규모의 상점들이 급속히 약진하고 있다. 닐슨 리포트에 의하면 편의점과 미니마트가 베트남에서 대중화되고 있고 소매산업중 가장 빨리 성장하는 부문이 되고 있다. 현재 65%의 구매자들이 하이퍼마켓이나 슈퍼마켓에서 구매를 하고 있고 22%가 편의점과 미니마트에 자주 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6월 현재 전국적으로 1,500개의 편의점이 존재하고 있는데...
자세히 보기국유기업 부채, 정부보증 중단결정
베트남이 2017년부터 잠정적으로 정부의 국유기업(SOE) 부채보증을 중단하기로 했다. 이는 공공부채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2015년말 현재 베트남정부는 210억 달러 대출보증을 기록 중인데 이는 전체 공공부채의 17.6%, GDP의 11%에 해당되는 금액이다. 총리는 특별히 필요한 경우에만 국유기업에 정부보증을 해줄 방침이다. 정부의 보증 중단 발표로 국유그룹과 총공사는 전력, 항공, 교통인프라 등의 포로젝트에서 대출선이...
자세히 보기일본투자자, 베트남 부동산시장에 20억달러 투자채비
일본의 부동산기업들이 연간 20-25%까지 수익률이 예상되는 이상적 후보지로 베트남을 잠재적 투자목적지로 주목하고 있다. 일본기업들은 총 20억 달러까지 베트남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M&A컨설팅 관계자가 언급했다. 스미토모, 산요주택, 다이와주택, Aeon 그리고 토신 등이 하노이, 호찌민시 등 주요도시에서 아파트, 서비스아파트, 소매 및 사무실공간 등 대규모 복합빌딩을 계획하고 있다. 예를 들어 1억 달러의 오피스빌딩 펀딩에...
자세히 보기삼성, 리콜된 갤럭시 노트에 대해 세금면제 요청
삼성전자가 리콜로 대체된 갤럭시 노트7 폰에 대해 세금을 두번 내지 않기를 원해 베트남 당국에 수출입세와 부가세 면제를 요청했다. 리콜된 노트7 파블렛은 타이응웬 소재 삼성전자 베트남(SEVT)에서 생산됐다. 삼성전자측은 리콜후 교환된 휴대폰을 재수출된 전화기로 인정해 세금을 면제시켜 줄 것을 원하고 있다. 말하자면 특별하고 긴급한 상황으로 인정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는 셈으로 빠른 답변을...
자세히 보기베트남, 2016년 GDP성장률 6.3-6.5%로 하향조정
베트남 정부는 올들어 1-9월 경제부진을 감안해 2016년 GDP성장률 목표를 6.3-6.5%로 낮췄다. 당초 올해 GDP성장률 목표는 6.7%였다. 베트남의 올 1-9월 GDP성장률은 5.9%로 추정되고 있는데 올해 성장률 수정목표 6.3-6.5%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4/4분기 성장률이 7.1-7.3%를 기록해야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올해 1-9월중 GDP성장률이 지난해 동기간의 6.53%에 비해 부진한 5.93%를 기록한 이유는 농업과 광업의 부진탓으로...
자세히 보기베트남, 술과 맥주 소비 위험수위
세계보건기구(WHO)는 베트남의 맥주 및 술 소비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성/도시에서 거주하는 나이 18 ~ 69세 4.000명 이상 및 50개 학교에 있는 14 ~17세 되는 3.568명학생을 대상으로 연구가 진행됐다. 이에 따르면 베트남은 맥주 소비량이 높은 등급을 기록해 동남아지역에서 2위, 아시아에 10위, 세계에서 29위를 기록했다. 위험선까지 술을 마시는 비율이 전세계의12.3%를 차지하고 유럽에서는...
자세히 보기베트남, 1-9월중 27.7억달러 무역수지 흑자 초과
세관총국 데이터에 따르면 9월중 베트남 수출입 총액이 지난 달에 비해 4.8% 감소한 약 301억 달러에 달했다. 그 중에 수출액이 6.8% 감소한 약 150억 달러에 달한 반면에 수입액은 2.7% 감소해서 151억 달러에 달했다. 9월중 전국적으로 수출입 활동은 감소했지만2016년 1-9월중 수출입 총액은 작년 동기에 비해 4% 증가한 2,536억 달러에 달했다. 그 중에...
자세히 보기베트남, 탈세편법 막기 위해 이전가격 관련 법규개정 예정
베트남당국이 탈세에 대해 강력한 입장을 견지하기로 하면서 재무부는 이전가격 관리를 위해 새로운 법령을 마련하기로 하고 중앙은행, 투자기획부 그리고 정보과학부 등 관련 부처와 협조하는 방안을 강구중이다. 정확한 스케줄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최초의 이전가격 관련 법령이 될 예정이다. 이전가격은 시장요인을 고려하지 않고 사업파트너가 자체적으로 결정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관행은 불법은 아니나 조세당국이 면밀히 관찰하는...
자세히 보기라오스사탕수수 농장 협상, 설탕업계 구도 변화 예상
황안잘라이그룹이 베트남의 설탕재벌 탄탄꽁과 라오스 사탕수수농장 매각딜이 진행 중이라고 확인하면서 설탕산업 구도에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탄탄꽁(TTC)은 탄탄꽁 떠이닝(SBT), 잘라이 수력발전설탕(SEC), 비엔화(BHS), 닌화(NHS), 판랑설탕 등 베트남내 여러 설탕회사 지분을 보유한 설탕업계 큰손이다. 최근 SEC와 SBT, NHS와 BHS가 합병을 실시했고 BHS와 SBT도 역시 향후 합병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탄탄꽁그룹은 선진기술과 경험많은...
자세히 보기국내전자기업, FDI기업보다 심각하게 낙후
전자업종은 베트남의 첨단 업종중 하나로 노동력을 대량으로 흡수하고 외화 획득에 기여한다. 그러나 이 업종은 대부분 외국인 직접투자기업이 차지하기에 “모래성”에 비유되며 영구성이 부족한 점이 문제다. 베트남전자업종 노동자수는 2005년에 46.000명이였다가 2013년에 325.000명으로 7배로 늘어났다. 이 업종에서 FDI기업이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데 대기업 100개중 99개가 FDI기업이고 100번 째 기업이 국유기업이다. 이 업종의 노동자들은...
자세히 보기베트남주식시장, 올해아시아시장 중 2위 성과
베트남 증권시장의 벤치마크지수인 VN Index가 올해 9개월 간 18.91% 상승해 파키스탄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베트남시장은 아시아의 밝은 전망지 중 하나로 남아있다고 미즈호 은행의 이코노미스트 Vishnu Varathan이 밝혔다. 많은 외국인 투자자가 베트남의 낮은 제조원가를 보고 베트남에 진출하고 있는데, 중국의 경우 비싼 노동력과 지정학적 위험으로 인해 베트남으로 이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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