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리콜된 갤럭시 노트에 대해 세금면제 요청

삼성전자가 리콜로 대체된 갤럭시 노트7 폰에 대해 세금을 두번 내지 않기를 원해 베트남 당국에 수출입세와 부가세 면제를 요청했다. 리콜된 노트7 파블렛은 타이응웬 소재 삼성전자 베트남(SEVT)에서 생산됐다.

16
삼성전자측은 리콜후 교환된 휴대폰을 재수출된 전화기로 인정해 세금을 면제시켜 줄 것을 원하고 있다. 말하자면 특별하고 긴급한 상황으로 인정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는 셈으로 빠른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VN익스프레스 10.5)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재벌’ 당 타인 탐 KBC 회장 “AI·로봇 시대 맞춰 60대에 하버드·스탠퍼드서 열공”

산업단지 개발을 기반으로 성장한 KBC(Tổng Công ty Phát triển Đô thị Kinh Bắc) 회장 당타인떰(Đặng Thành Tâm)이 AI 도시 조성과 로봇 훈련, 수십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 투자 등 새로운 성장 영역을 모색하고 있다. 그는 60세가 넘은 나이에도 매년 하버드·스탠퍼드 등 3~4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시대 변화에 뒤처지지 않으려 끊임없이 학습하고 있다고 밝혔다. 언젠가 '당타인떰 로봇 10대'를 동시에 회의에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는 포부도 내비쳤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