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2.04.28
-시간당 40편 처리, 종전10편↑ 호찌민 딴선녓국제공항(Tan Son Nhat)의 2개 활주로 개보수사업이 최근 모두 완료돼 항공기 이착륙 횟수가 시간당 40편으로 종전대비 10회 가량 늘어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딴선녓국제공항 활주로 개보수사업은 활주로와 평행유도로, 비상유도로, 신호체계 및 배수시스템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모두 2조동(8710만달러)을 투입해 2단계로 나눠 추진됐으며 1단계 사업은 2020년 7~12월 완료한데 이어 이번에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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