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19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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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판매량 3개월 연속 증가세
-11월 3만5900만대 전월대비 9%↑ 베트남의 자동차 판매량이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내년 시장회복 기대감을 키워가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8일 보도했다. 베트남자동차제조업협회(VAMA)와 현대탄꽁(TC Motor) 자료에 따르면, 11월 자동차 판매량은 전월대비 9% 늘어난 3만5933대로 지난 8월이후 3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업계는 연말을 앞두고 시작된 각 자동차 제조사의 대대적 프로모션이 올들어 경기불황에 따라 크게 위축된...
자세히 보기삼성베트남, 3분기 영업이익 18.9억달러
-6년래 최고치 삼성베트남이 지난 3분기 6년만에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8일 보도했다. 삼성전자가 공시한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연결 기준 매출은 전분기대비 12.3% 늘어난 67조4000억원, 영업이익은 268% 늘어난 2조4300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DS부문 적자가 감소한 가운데,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가 견조했고 디스플레이 주요 고객 신제품 수요 증가에 따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중...
자세히 보기하노이시, 내년 경제성장률 7% 목표
-1인당 소득 6600달러 하노이시가 내년 GRDP(지역내총생산) 성장률 7%를 목표로 경제성장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8일 보도했다. 하노이시 인민위원회는 최근 ‘2024년 사회경제적 발전계획’을 주제로 한 회의를 열어 내년 24개 사회경제적 발전 목표를 공개했다. 내년 주요 목표는 ▲GRDP 성장률 6.5~7% ▲1인당 GRDP 1억6000만~1억6200만동(6590~6670달러) ▲상수도 공급률 도시 100%, 농촌 95%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22~25% 등이다. 이날 회의에서 하노이시는 올해 사회경제적...
자세히 보기베트남항공 “상장폐지 신중한 평가를”
-코로나19등 위기상황 고려해야 국영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 증권코드 HVN)이 내년 수입 및 지출 균형을 우선으로 한 구조조정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8일 보도했다. 베트남항공은 지난 16일 정기주총을 열어 2022년 사업실적과 2023년 경영목표를 보고했다. 이날 주총은 베트남항공 경영진이 주로 손실방지 및 구조조정계획, 베트남항공 상장폐지 위험에 대해 주주들에게 답변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이날 상장폐지...
자세히 보기남부·중남부 3개 고속도로 사업비 5.7억달러 증액
베트남 정부가 남부 및 중남부 사회경제적 발전을 촉진할 3대 핵심 교통인프라사업을 가속화하기 위해 사업비 13조8000억동(5억6780만달러) 증액을 결정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8일 보도했다. 정부사무국은 지난 15일 정부회의 결의안을 통해 핵심 3개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이 같은 추가 예산배정안을 수립해 오는 20일 이전 총리에 제출하도록 재정부와 교통운송부에 지시했다. ◆ 칸화-부온마투옷 고속도로 칸화-부온마투옷(Khanh Hoa-Buon Ma Thuot) 고속도로는...
자세히 보기베트남, 올해 한국 최대 새우공급국 유지
-10월까지 3억달러 수출 올들어 베트남의 대(對) 한국 새우 수출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입시장 점유율은 오히려 늘어나는 등 한국 최대 새우 공급국으로서 지위를 굳건히 이어갔다 19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국제무역센터(ITC)가 최근 내놓은 통계에 따르면 올해 1~10월 한국의 새우 수입액은 6억402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1.9% 감소했다. 이는 올해 고물가, 고금리 상황이 이어지며 소비심리가 위축됨에 따른 수요 감소에...
자세히 보기충북도, 베트남 호찌민시와 자매결연
-"경제협력 발판 마련" 충북도는 18일 베트남의 경제 수도인 호찌민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김영환 지사는 이날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청사에서 판 반 마이 인민위원장(한국의 시장 직책)과 만나 두 지역 간의 실질적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자매결연 협약을 했다. 호찌민시는 빈푹성(2013년)에 이어 충북도의 베트남 내 두 번째 자매결연 지역이 됐다. 충북도와 호찌민시는 자매결연을...
자세히 보기올해 쌀 수출 50억달러 전망….11월까지 44.1억달러 36.3%↑
올해 베트남의 쌀 수출액이 5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8일 보도했다. 농업농촌개발부는 올들어 11월까지 쌀 수출량과 수출액이 모두 지난해 전체 실적을 넘어섰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농업농촌개발부에 따르면 1~11월 누적 쌀 수출량은 775만톤으로 전년동기대비 16.2% 늘었고 수출액은 44억1000만달러로 36.3% 증가했다. 농업농촌개발부 가공·품질 및 시장개발국은 올들어 늘어난 쌀 수출량과 함께 수출가 상승이 수출액을...
자세히 보기공무원 승진제도 ‘시험→심사’ 변경….전문성·최저연한 충족해야
베트남 정부가 공무원 승진시험을 폐지했다. 이는 승진을 준비하는 공무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향후 당국은 심사를 거쳐 공무원에게 상위직급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8일 보도했다. 정부는 공무원 승진제도 변경을 골자로 한 ‘공무원 채용 및 고용, 관리에 관한 규정인 개정시행령 의정85호(85/2023/NĐ-CP)’을 지난 7일 공포했다. 새로운 규정에 따르면 직전연도 업무성과를 충족하고, 징계기간에...
자세히 보기태국인 90% “미세먼지 문제 우려”…..첫 대기오염전문병원도 설립
건기가 돌아오면서 공기질이 급격히 악화한 태국에서 현지인의 약 90%가 초미세먼지(PM2.5) 문제를 걱정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연합뉴스가 18일 보도했다. 18일 현지 매체 네이션과 타이PBS에 따르면 수안두싯대학이 지난 12∼15일 실시한 전화 설문조사에서 태국인 응답자 1천123명 중 41.6%가 초미세먼지에 대해 '매우 우려스럽다'고 답했다. 48.9%는 '다소 우려스럽다'고 답해 90.5%가 대기오염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자세히 보기말레이시아, 동남아 관광객 방문 1위 기록….중국·인도 무비자 면제 덕
말레이시아가 올해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부상했다고 Vnexpress지가18일 보도했다. 1월부터 11월까지 말레이시아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2,610만 명으로, 태국(2,460만 명)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싱가포르(1,240만 명)와 베트남(1,120만 명)이 뒤를 이었다. 인도네시아(460만 명), 필리핀(950만 명), 캄보디아(440만 명) 등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1,000만 명 미만이었다.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올해 코로나19 사태 이후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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