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5.03.27
베트남이 전국 행정구역 통폐합을 추진중인 가운데 전국 11개 성·시는 현재의 단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베트남 국회 상임위원회에 따르면, 행정구역 통폐합뒤 현재와 변함없이 행정단위를 유지하는 지방자치단체는 ▲하노이 ▲후에(Hue) ▲라이쩌우(Lai Chau) ▲디엔비엔(Dien Bien) ▲선라(Son La) ▲까오방(Cao Bang) ▲랑선(Lang Son) ▲꽝닌(Quang Ninh) ▲탄화(Thanh Hoa) ▲응에안(Nghe An) ▲하띤(Ha Tinh) 등이다. 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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