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07월 06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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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영도자 3인, 동해수호 의지 천명
Nguyễn Phú Trọng 서기장은 최근 하노이 유권자들을 방문한 자리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결코 바라지 않지만 최악의 경우, 전쟁을 비롯한 모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일차적으로 국제법에 의거하여 베중 양국 정상간의 회담을 통해 사안이 순조롭게 해결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중국의 동해점령은 한 마디로 베트남의 주권과...
자세히 보기FDI, 한국 1위 고수
홍콩과 일본, 각각 2, 3위 베트남 외국투자국 최신자료에 의하면 지난 6개월간 외국인 투자가들에게 가장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분야는 제조업(총 326 안건, 48억 불-전체 자본의 72%), 건설 분야( 4억 6,540억 불), 부동산 경영(16 프로젝트, 7억 불 규모) 순이었다. (작년 동기대비 2억 7천만 불 증가) 또한 FDI는 지난 6개월 간 43개 성에...
자세히 보기S&P’s 베트남 신용등급 ‘B’유지
장기적, 잠재적 성장률 여전히 높아 Standard & Poor's는 장, 단기 베트남 신용도를 B와 BB-로 지난 해와 동일한 등급을 유지했으며, 아울러 2017년경 베트남이 GDP 3,000불 시대를 맞을 것으로 진단했다. 이에 대해 S&P 측은 “베트남은 아세안 가운데서 치안이 안정적일 뿐만 아니라 채무율이 낮고, 외화 보유량이 지속적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면이 많다”고 강조했다....
자세히 보기소비자물가지수, 지난 13년 이래 ‘최저’
소비자들, ‘절약습관’ 몸에 베어.. 베트남 통계총국은 최근 6월 베트남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 달 대비 0.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Đỗ Thị Ngọc 부국장은 이에 대해 “작년 12월과 비교하자면 올해 초 6개월 간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지난 13년이래 최저수준을 기록한 셈”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에 대해 “식량(-0,43%), 통신비(-0,13%) 등 주요 가격지수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기 때문으로, 그...
자세히 보기수입차량 지속적 증가
태국과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국 강세 ASEAN 회원국인 태국과 인도네시아를 통한 수입차량이 지난 5개월간 크게 늘어나고 있다. 세관 총국의 발표로는 지난 5개월간 이 지역을 통한 수입차량수는 4,282대(6,500만 불 규모)로 작년 동기 대비 1,100대(액수로는 1,200만 불)가 늘었다. 이중 특히 태국의 경우 3,575대(5,800만 불)가 수입되어 작년 동기 대비 899대(950만 불)가, 인도네시아의 경우는 707대(7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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