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1.10.04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Vingroup, 증권코드 VIC)의 자동차제조 자회사 빈패스트(VinFast)가 독일 국제자동차제조사협회(VDIK)에 가입했다. 인사이드 비나지의 10월 1일 보도에 따르면.VIDK는 홈페이지를 통해 “베트남 토종 자동차기업 빈패스트의 가입을 축하한다”며 이사회 결의로 회원사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빈패스트의 합류로 VIDK 회원사는 르노, 볼보, 피아트, 한국의 현대차, 기아, 쌍용, 일본의 도요타, 혼다, 스바루, 스즈키, 닛산, 미쯔비시, 마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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