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6월 17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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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데 아트호텔, 한국 셰프 불러 ‘한식 주간’ 펼친다!
-19~29일 10일간…서울 호텔과 협력해 한식 뷔페 선보일 예정 호찌민시 1군 소재 호텔 데 아트 사이공(Hôtel des Arts Saigon)이 19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한국 음식 주간 '코리안 스파이스(Korean Spice)'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 호텔 나루-엠갤러리(Hotel Naru-MGallery Seoul)와 협력해 진행되며, 한국에서 셰프 2명을 특별 초청했다. 초청 셰프는 20년 경력의 문정석(Moon...
자세히 보기베트남항공, 롱탄신공항 케이터링·정비시설 착공…6900만달러 투자
- 국내외 항공사 기내식 최대 2만인분 제공, 연간 150대 항공기 정비 국영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 증권코드 HVN)이 베트남 남부 동나이성(Dong Nai) 롱탄국제공항(Long Thanh)에 케이터링 및 지상서비스 시설을 구축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베트남항공에 따르면 롱탄국제공항 기내식 공급을 위한 케이터링센터와 항공기 정비센터 등 2개 시설 건설사업이 15일 시작됐다. 베트남항공은 이번 2개 사업에 모두...
자세히 보기KCC, 베트남•동남아시장 공략 강화…하노이법인 세미나
- 현지 건설사•설계사•시공사•대리점 등 200여명 참석 KCC가 베트남 등 해외법인의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해외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KCC(대표 정재훈)는 지난 14일 하노이에서 건설사•설계사•시공사•도료유통대리점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노이법인 주도로 대규모 세미나를 열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함께 기술우수성과 제품경쟁력을 소개했다. KCC는 이번 세미나에서 ▲AI기반 차세대...
자세히 보기베트남, 한국인 ‘최선호 동남아 여행지’ 등극…1분기 130만명
- 태국 49.8만명, 필리핀 39.5만명 순…업계 “비자정책 완화, 국경일 행사 덕’ 베트남이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동남아 여행지에 이름을 올렸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올들어 1분기 베트남을 다녀간 한국인 관광객은 130만명으로 동남아 국가중 가장 많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태국은 49만7930명, 필리핀은 39만5059명으로 2~3위를 차지했다. 한국인 관광객 급증에 대해 관광업계는 “비자정책 완화와 관광진흥 프로그램...
자세히 보기베트남 첫 자유무역지구 다낭에 탄생…”전국 모델 될 것”
-1천 881㏊에 아태지역 허브 야심 베트남이 사상 첫 자유무역지구를 다낭(Da Nang)에 설립한다고 발표했다고 Vnexpress지가 16일 보도했다. 1,881헥타르 규모로 조성되는 이 지구는 성공할 경우 전국으로 확산될 베트남 경제개방의 시험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에 설립되는 다낭 자유무역지구는 향후 지역 경제, 물류, 기술 중심지로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유무역지구는 7개 위치에 분산 배치되며,생산, 물류,...
자세히 보기베트남의 EU 과일·견과류 수출 급증…4개월새 최대 200% 증가
-망고·피스타치오·파인애플 호조…FTA 관세 혜택·기후변화 영향 베트남의 유럽연합(EU) 과일·견과류 수출이 올해 첫 4개월간 전년 동기 대비 41~20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Vnexpress지가 16일 보도했다. 베트남 과일채소협회에 따르면 망고가 2,760만 달러로 54% 증가해 EU 수출 1위를 기록했다. 피스타치오는 1,700만 달러로 90% 늘었고, 파인애플은 1,100만 달러로 200% 급증했다. 코코넛도 1,000만 달러로 41%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자세히 보기드론 침입으로 토쑤안 공항 12시간 폐쇄
-3일 연속 활주로 인근 드론 출몰…10편 결항·우회 착륙 베트남 항공당국이 활주로 인근에 드론이 3일 연속 출몰한 탄호아(Thanh Hoa)성 토쑤안(Tho Xuan) 공항을 16일 밤 12시간 폐쇄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베트남 민간항공청(CAAV)은 이날 오후 6시부터 17일 오전 6시까지 토쑤안 공항 운항을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최소 10편의 민간 항공편이 결항되거나 다른 공항으로...
자세히 보기국회, 지구급 정부 폐지 헌법 개정안 만장일치 통과
-7월부터 성·코뮌 2단계 체제로 전환…수십억 달러 예산 절약 효과 베트남 국회가 16일 지구급 행정단위를 완전히 폐지하는 헌법 개정안을 대의원 470명 전원 찬성으로 통과시켰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날 통과된 헌법 개정 결의안에 따르면 전국 지구급 행정단위는 7월 1일부터 운영을 중단하고 정부 구조는 성(省)과 코뮌(Commune) 2단계로 축소된다. 이번 조치는 수십억 달러의 정부 지출을...
자세히 보기네슬레베트남, 유제품 ‘마일로’ 과태료 3000달러
- 고객기만 혐의, 불기소 처분…식품안전·품질은 문제없어 세계1위 식품기업인 네슬레의 베트남 법인이 허위정보 제공 및 소비자보호 규정 위반으로 8000만동(3068달러)의 과태료를 물게 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네슬레는 남부 동나이성(Dong Nai) 비엔화시(Bien Hoa)에 베트남법인 본사를 두고 있다. 16일 동나이성 공안당국에 따르면, 네슬레베트남이 부정확한 정보 제공과 법적 근거 없이 ‘최초·유일·최고’ 등의 광고 문구를 사용한...
자세히 보기베트남 “수일 내 美상무와 온라인 회담…무역협상 해결할 것”
-"미국, 베트남에 중국산 부품 등 첨단기술 사용 축소 압박" 베트남 정부가 미국과 무역협상에서 진전을 이뤘지만, 주요 쟁점들이 여전히 풀리지 않아 추가 협상에 나서기로 했다고 연합뉴스가 16일 보도했다. 베트남에 중국 경제 의존도 축소를 주문해온 미국은 특히 미국으로 수출되는 상품에서 중국산 첨단기술 부품 사용을 줄이라고 베트남에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AFP 통신에...
자세히 보기숨박꼭질 ‘짝퉁’과의 전쟁…사이공스퀘어서 또 적발
- 샤넬·구찌 모조품 판매 2곳, 400점 압수…주요 쇼핑몰 불시단속 지속 호찌민시가 이른바 ‘짝퉁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집중단속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주요 쇼핑몰중 하나인 사이공스퀘어(Saigon Square)에서 불법 가품을 판매하던 업체들이 또다시 적발됐다. 공상부 국내시장개발관리국은 “지난 13일 호찌민시 사이공스퀘어 위조품 판매 단속중 에르메스와 샤넬, 구찌, 루이비통 등 지적재산권(IP) 보호대상인 해외 유명브랜드의 지갑과 핸드백,...
자세히 보기‘인플루언서’ 광고 규제 대폭 강화 가결
- 각 분야 전문가·유명인 등 광고집행전 사전 검증 의무화…출연자 책임 규정 베트남이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큰 유명인이 출연하는 광고에 대한 규제를 대폭 강화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베트남 국회는 유명인이 제품 광고에 출연하는 경우, 사전에 제품의 신뢰성을 스스로 검증하고, 이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규정하는 내용의 광고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6일 가결 처리했다. 개정법은 광고주의...
자세히 보기저성과 공무원 해임 법제화 시행령 발표
- 정부 시행령, 해임 대상 및 정책 지원 대상 8개 그룹 분류 베트남이 공공 부문 행정 효율화 계획의 일환으로 배정된 업무를 완수해내지 못했거나 성과가 저조한 이른바 '저성과 공무원'을 정리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정부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공무원 인력 효율화 및 퇴직연령, 사직에 관한 시행령(154/2025/ND-CP)을 15일 발표했다. 이번 시행령은 전년도...
자세히 보기한국인 조심! 아이코스도 벌금대상!…전자담배 흡연자 과태료 부과 검토중
-최고 500만동(192달러) 베트남이 전자담배 흡연자에게 최고 500만동(192달러)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의 행정 제재를 추진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보건부는 최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전자담배 관련 행정 제재 시행령 초안을 공개했다. 초안에는 전자담배와 가열식 담배, 이외 기타 형태의 차세대 담배 제품을 사용하거나 폐기하는 사용자에 대해 과태료 300만~500만동(115~192달러)을 부과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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