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7월 21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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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자동출입국게이트 200여곳 장애…38만명 ‘장사진’
-공항·육로 검문소 자동식 게이트 데이터 오류로 멈춰 말레이시아의 국경 관리 전산 시스템 오류로 주요 공항·육로의 출입국 게이트가 이틀 동안 작동을 멈춰 수십만 명이 출입국을 위해 장시간 대기하는 소동이 빚어졌다고 연합뉴스가 20일 보도했다. 이날 연합뉴스가 인용한 AFP 통신과 현지 매체 스타에 따르면 지난 18일 낮부터 만 하루 이상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의...
자세히 보기베트남 한화투자증권, 2분기 세후이익 84% 성장
-2분기 세후이익 10억원 한화투자증권 베트남 법인 파인트리증권의 2분기 실적이 크게 성장했다고 더구루지가 19일 보도했다. 파인트리증권은 2분기 세후이익 약 180억 동(약 10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약 100억 동(약 5억원) 대비 84% 증가한 수치다. 2분기 총매출은 860억 동(약 46억원)으로 전년 동기 750억 동(약 40억원)보다 15% 증가했다. 지출은 640억 동(약 34억원)으로...
자세히 보기신한은행, 호찌민 1군에 새 지점 개설
-네트워크 확장·지역 밀착 전략 신한베트남은행이 최근 호찌민시 구 1군지역 중심지에 위치한 칼메트(Calmette) 지점을 공식 개점하며 현지 영업망을 더욱 강화했다. 칼메트 지점은 솜치에우(Xom Chieu Ward) 지역의 E-타운 센트럴 빌딩에 자리잡고 있다. 이 지역은 현대적인 업무시설과 다양한 상업 인프라가 밀집해 있는 호치민시의 신흥 경제·문화 중심지로 평가된다. 신한은행은 이러한 전략적 입지를 통해 고객...
자세히 보기하이퐁시 “한국 투자포럼 준비” 한다
-코참·하이퐁 경제 협력 확대 위한 투자포럼 개최 준비 하이퐁시가 한국과의 경제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베트남 한인상공인연합(코참, KOCHAM)과 공동으로 투자 포럼 개최를 준비 중이라고 더구루지가 20일 보도했다. 하이퐁은 하노이, 호찌민에 이어 베트남에서 세 번재로 큰 도시로 하노이 동쪽에 있는 물류와 제조업 중심지로이다. 인구는 약 9600만 명 정도이다. 지난 14일(현지시간) 고태연 하노이...
자세히 보기미국 거대 에너지 기업 , 베트남의 ASEAN 가스 무역 주도권 확보 지원
-엑셀러레이트 에너지, FSRU 기반 LNG 인프라 구축 협력 본격 미국 에너지 기업 엑셀러레이트 에너지(Excelerate Energy)가 베트남의 액화천연가스(LNG) 무역 허브 구상을 적극 지원한다. 양측은 LNG 저장·공급 인프라 구축을 통해 베트남이 아세안(ASEAN) 지역의 가스 무역 주도권을 확보하도록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더구루지가 19일 보도했다. 지난 5월 2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회의에서 팜 민...
자세히 보기베트남 2차선 고속도로 설계 재검토 시급
-치명적 사고 잇따라 발생…응급차선 없어 위험 가중 응급차선이 없는 2차선 고속도로 설계로 인한 치명적인 사고가 잇따르면서 도로 설계 기준 재검토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뚜오이쩨지가 18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베트남 내 약 10개의 2차선 고속도로가 교통량 증가와 안전성 문제로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쭝르엉-미투언 고속도로(Trung Luong-My Thuan Expressway)와 판티엣-빈하오-깜람 고속도로(Phan Thiet-Vinh...
자세히 보기호찌민시 강풍·천둥번개로 가로수 잇따라 쓰러져
-태풍 위파 간접영향…차량 파손·도로 차단, 인명피해는 없어 호찌민시(Ho Chi Minh City)에서 20일 정오 강한 천둥번개와 폭우를 동반한 강풍으로 시내 여러 가로에서 나무들이 잇따라 쓰러졌다고 뚜오이쩨지가 보도했다. 오전 11시 30분경 빈토이동(Binh Thoi Ward) 옹익키엠거리(Ong Ich Khiem Street)에서 대형 나무가 뿌리째 뽑혀 쓰러졌다. 같은 거리에서 몇 초 전에는 다른 나무의 큰 가지가...
자세히 보기해외 거주 베트남인들 본국 복귀 후 ‘역문화 충격’
-70% 적응 어려움 호소…"미국 적응보다 더 힘들어" 장기간 해외에 거주하다 베트남으로 돌아온 현지인들이 본국 문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역문화 충격' 현상을 겪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Vnexpress지가 21일 보도했다. 호찌민시에서 태어나 15세에 호주(Australia)로 유학을 떠나 10년 이상 거주한 알렉스 후인(Alex Huynh)씨는 2016년 베트남 금융회사에 취업한 첫날부터 문화적 충격을 경험했다고 18일 밝혔다....
자세히 보기태풍 위파, 21일 통킹만 진입 후 베트남 상륙
-여러 성 해상출입 금지·주민 대피…광범위 폭우·홍수 우려 태풍 위파(Wipha)가 21일 통킹만(Gulf of Tonkin)에 진입한 후 22일 베트남 북부 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되면서 여러 성에서 해상 출입 금지와 주민 대피 조치에 나섰다고 20일 발표됐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에 따르면 20일 오후 7시 현재 태풍 중심은 동해 북서부 해상, 꽝닌(Quang Ninh)-하이퐁(Hai Phong)에서 동쪽으로...
자세히 보기베트남 최대 자산운용사 “이 기업들이 베트남 먹여 살린다” 어디?
-드래곤 캐피탈, 호아팟 그룹·빈 그룹·FPT 주목 베트남 최대 자산운용사 드래곤 캐피탈이 내수시장을 살릴 기업 3곳을 선정했다고 더구루지가 20일 보도했다. 레 안 뚜언 드래곤 캐피탈 투자부문 이사는 최근 투자자들에게 보낸 이메일 서신을 통해 베트남 내수시장을 살릴 자국 기업으로 호아팟 그룹, 빈 그룹, FPT를 꼽았다. 호아팟 그룹은 베트남 철강 대기업이다. 최근에는 베트남 건국 이래 최대...
자세히 보기‘옥상태양광’ 설치 보조금 지원 추진…가구당 최대 250만동(96달러)
- kWp당 최대 50만동, 이외 저리대출·기술지원 제공…승인시 지원기간 2031년 1월까지 베트남이 가정 내 옥상 태양광 시설 설치를 희망하는 개인에 최대 250만동(96달러)의 보조금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1일 보도했다. 공상부는 최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자가발전 및 소비용 가정 옥상 태양광, 전기 저장 시스템 설치 지원 정책에 관한 총리 결정문(초안)을 발표했다....
자세히 보기하롱베이 유람선 전복 ‘참사’, 43명 사망‧실종···한국인은 없어
- 53명 탑승(승객 48명, 선원 5명)···사망 38명 북부 꽝닌성(Quang Ninh)의 세계적 유명관광지 하롱베이(Ha Long bay)에서 19일 유람선이 전복돼 38명이 사망하고 5명이 실종되는 참사가 발생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이날 오후 2시쯤 하롱베이 해상에서 승객 48명과 선원 5명 등 모두 53명이 탑승한 유람선 ‘원더시(빈새 58)’호가 뒤집히는 사고가 일어났다. 당국은 국경수비대‧해군‧해양경찰 등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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