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5.09.16
-227개국 중 50개국 무비자입국 베트남의 여권 파워가 소폭 하락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영국의 국제 시민권·영주권 자문회사 헨리앤파트너스(Henley & Partners)가 최근 ‘헨리여권지수(Henley Passport Index, HPI)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여권의 무비자 입국가능(전자비자·도착비자 포함) 국가는 전 세계 227개국 중 50개국으로 7월 대비 4계단 하락한 88위에 이름을 올렸다. 베트남의 여권 순위는 부탄과 캄보디아, 중앙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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