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08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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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안 “음주단속, 사고예방 효과 입증”
-내년 뗏(Tet 설)까지 지속 재확인 호찌민시 공안당국이 '음주운전 집중단속이 오히려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있다'는 지적에 교통안전 질서확립의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반박하며 지속적인 단속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8일 보도했다. 호찌민시 공안국 부국장인 쩐 득 따이(Tran Duc Tai) 소좌(소령)는 지난 7일 10대 인민의회 13차 회기에서 “현재 진행중인 음주운전 집중단속은 기획된 프로그램에 따라 이뤄지는 것으로 교통체증을...
자세히 보기내년부터 베트남 파견 노동자·기업 연금보험료 5년간 면제
내년부터 베트남에 파견된 우리나라 근로자와 기업이 부담하는 현지 연금보험료가 5년간 면제된다고 연합뉴스가 8일 보도했다. 보건복지부는 8일 세종청사에서 베트남 정부와 사회보험에 관한 협정 이행을 위한 행정약정에 정식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 행정약정은 2021년 12월 체결한 한-베트남 사회보장(보험)협정을 원활하게 이행하기 위한 것으로, 해당 협정은 내년 1월 1일 발효된다. 사회보장협정이란 연금 등 사회보험제도가 국내...
자세히 보기철강경기 살아나나?
-호아팟그룹 판매량 20개월만에 최고치 기록 지난달 베트남 최대 철강기업 호아팟그룹의 철강 판매량이 20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 철강경기가 회복세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8일 보도했다. 호아팟그룹이 최근 공시한 11월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조강(粗鋼,, crude steel) 생산량은 62만3000톤으로 전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건설용강재•열연코일(HRC)•철강빌렛 판매량은 전월대비 12%, 전년동기대비 60% 늘어난 70만9000톤으로 지난해 3월 이후...
자세히 보기하노이, 낡은 감시 카메라 교체 추진
- 인공지능 활용해 교통·범죄 예방 목표 하노이 시 경찰은 600대가 넘는 감시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지만 대부분 2014년에 설치된 것으로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이 부족해 교체가 필요하다고 8일 밝혔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응웬하이쭝 경찰국장은 이날 하노이 인민위원회 회의에서 "하노이에는 두 가지 유형의 카메라가 도로에 설치되어 있다"며 "하나는 교통 흐름을 측정하고 일반적인 관찰을 위한 것이고...
자세히 보기총리: 홍강 삼각주 지역에 신공항 건설 촉구
베트남 정부는 11개 도시와 성이 있는 홍강 삼각주 남부에 국제공항을 건설하기 위한 계획 초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고 Vnexpress지가 8일 보도했다. 팜민찐 총리는 이날 지역 개발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총리는 델타 북부에는 하노이, 꽝닌성, 하이퐁시에 3개의 국제공항이 있지만 남부에는 더 많은 공항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베트남 교통부는 지난 7월 2030년까지 공항...
자세히 보기‘교역감소’, 물류업계 실적악화 직격탄
-기업 70% 매출감소 베트남 물류업계가 올들어 글로벌 경기부진과 이에 따른 교역감소로 실적에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8일 보도했다. 베트남 기업 평가기관 베트남리포트(Vietnam Report)는 지난 6일 ‘2023년 평판좋은 물류업계 10대 기업’ 보고서를 발표했다. 올해 상위 10대 기업에는 인도트랜스로지스틱스(Indo Trans Logistics)와 제마뎁트(Gemadept), 베트남해양공사(Vietnam Maritime Corporation, VIMC), 페트로베트남운송(Petrovietnam Transportation) 등 유명기업이...
자세히 보기베트남, 아고다서 ‘관광 관련’ 검색량 전년대비 300% 늘어
올들어 외국인 관광객들의 베트남 관광 검색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8일 보도했다. 글로벌 여행 플랫폼 아고다(Agoda)가 지난 7일 발표한 ‘2023년 검색 데이터’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베트남내 관광지에 대한 검색량이 전년대비 298%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부 응옥 럼(Vu Ngoc Lam) 아고다 베트남법인장은 “해당 자료는 베트남 관광에 대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자세히 보기정부, 미얀마에서 1,000명 넘는 시민 송환
베트남 정부는 지난 며칠 동안 미얀마에서 6편의 항공편을 추가로 운항하여 1,020명의 베트남 국민을 본국으로 송환했다고 8일 밝혔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로써 지금까지 미얀마에서 송환된 베트남 국민은 총 1,020명으로 늘어났다. 송환 비용은 전액 정부에서 부담했다. 베트남 정부는 인도적 차원에서 이집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다른 나라의 국민들도 미얀마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자세히 보기껀터시, 91번 국도 7km 구간 확장사업 재추진….사업비 3억달러
메콩델타 중심도시 껀터시(Can Tho)가 시내 중심가를 통과하는 핵심 도로의 확장사업을 재추진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8일 보도했다. 껀터시 교통운송국은 지난 7일 91번 국도 7km 구간에 대한 확장계획을 시인민의회에 제출했다. 확장사업이 추진되는 구간은 91번 국도중 닌끼에우군(Ninh Kieu) 및 빈투이군(Binh Thuy)을 통과하는 7km 구간으로, 현재 11~12m 수준인 양방향 차선 너비를 보도를 포함해 전체 37m까지 확장하는...
자세히 보기랑선성, 중국 국경 연결 고속도로 투자승인….사업비 4.6억달러 PPP방식
북부 중국 접경지인 랑선성(Lang Son)이 흐우응이국경검문소(Huu Nghi)와 박장-찌랑(Bac Giang-Chi Lang)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흐우응이-찌랑 고속도로의 투자정책을 승인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8일 보도했다. 이날 랑선성 인민위원회에 따르면, 흐우응이-찌랑 고속도로 1단계사업은 PPP(민관합작)방식의 BOT(Build-Operation-Transfer) 형태로 추진되며 투자자 선정절차는 내년 1분기중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총사업비는 11조1790억동(4억6100만달러)으로 투자자가 전체의 55%인 6조1790억동(2억5480만달러)을 부담하며 나머지는 중앙 및 지방예산이 투입된다. 총연장 60km의...
자세히 보기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내주 베트남 방문….경제 협력 등 논의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베트남을 방문해 양국 간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한다고 Vnexpress지가 8일 보도했다. 훈 마넷 총리는 팜 민 찐 총리 초청으로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베트남을 방문한다. 양국 지도자는 경제 협력 및 국방·안보 공조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양국 간 교역 규모는 지난해 105억달러(약 13조8천억원)이고 올해 9월까지는...
자세히 보기‘외교관계 격상’ 中·싱가포르, 30일 무비자 입국 상호 허용
지난 4월 외교관계를 격상한 중국과 싱가포르가 서로 30일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연합뉴스가 복수의 외신을 인용하여 7일 보도했다. 7일 로이터통신과 스트레이츠타임스 등에 따르면 중국을 방문 중인 로런스 웡 싱가포르 부총리 겸 재무장관은 양국 국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30일 상호 무비자 입국 협정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 5일...
자세히 보기시진핑 중국주석 베트남 방문 확정
-12월12일~13일 1박 2일 예정 시진핑 중국 당 총서기 겸 주석이 오는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다.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관계위원회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응웬 푸 쫑 당 서기장과 배우자, 보 반 중 주석과 배우자의 초청에 따라 이번 방문이 이뤄진다고 밝혔다고 Vnexpress지가 7일 보도했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과 중국이 포괄적...
자세히 보기호찌민시, 내년 경제성장률 8% 목표
-인민의회 승인 베트남의 경제수도인 호찌민시는 내년 도시 GRDP(지역내총생산) 성장률 목표를 7.5~8%으로 결정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7일 보도했다. 보 반 호안(Vo Van Hoan)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6일 시인민의회에서 이 같은 경제성장률 목표를 보고했다. 호찌민시에 따르면 올해 GRDP성장률은 세계 경기침체와 여러 악재로 인해 당초 목표였던 7.5~8% 보다 크게 낮은 5.8%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히 보기교역액 3년래 최저치 기록
-11월까지 6200억달러로 8% 감소 올들어 글로벌 경기부진에 따른 신규 주문 감소 영향으로 베트남의 교역액이 최근 3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7일 보도했다. 공상부가 지난 5일 내놓은 '산업생산·무역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1월 수출액은 전월대비 4% 감소한 311억달러로 증가세를 이어가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하반기들어 지난 5개월간 월평균 수출액이 300억여달러를 기록하며 상반기(월평균 274.5억달러)보다는 회복모습을 보인 것이 그나마...
자세히 보기한·베트남, 핵심광물 협력 강화
한국과 베트남이 핵심 광물 공동 연구를 추진하는 등 핵심 광물 공급망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고 연합뉴스가 7일 보도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응우옌 홍 디엔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13차 한-베트남 산업공동위원회 회의가 열려 경협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고 밝혔다. 양국 장관은 앞선 두 차례의 정상회담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과...
자세히 보기IATA “내년 아시아 항공산업 회복 본격화”….지난 2년간 135억달러 손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수익성이 악화된 아시아태평양 항공업계가 내년 흑자 전환에 나설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7일 보도했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스위스에서 지난 6일(현지시간) 열린 포럼에서 유럽과 북미, 중동과 함께 아시아태평양 항공사들이 수익성을 내는 그룹에 합류할 것으로 전망했다. IATA 전망에 따르면 올해 권역별 항공업계 이익은 ▲북미 143억달러 ▲유럽 77억달러 ▲중동 26억달러에...
자세히 보기하노이시, 1.5km 도로 ‘알박기’ 골칫거리
-5년째 완공못해 수도 하노이시가 롱비엔군(Long Bien) 서북지역의 연결성 개선을 위해 추진중인 연결구간 건설사업이 ‘알박기’ 주택으로 인해 난관에 봉착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7일 보도했다. 문제의 구간은 롱비엔군 응웬반끄길(Nguyen Van Cu) 교차로부터 응옥투이프엉(Ngoc Thuy phuong, 동단위) 재정착지를 연결하는 너비 40m, 길이 1.5km 구간으로 당초 2020년 완공목표로 지난 2018년 11월 착공했지만 5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개통되지 못하고...
자세히 보기호찌민시 아파트 가격 10~20% 하락…공급 과잉·금리 인상·경기 침체 영향
호찌민시의 아파트 가격이 10~20%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Vnexpress지가 7일 보도했다. 이날 부동산 컨설팅업체 박동산에 따르면 호치민시의 평균 아파트 가격은 2022년 1분기 ㎡당 3500만동에서 2023년 3분기 3000만동으로 하락했다. 탄푸군은 ㎡당 3900만동에서 3200만동으로 20% 하락했고, 투득(Thu Duc)은 ㎡당 3800만동에서 3100만동으로 16.5% 하락했다. 아파트 가격 하락은 공급 과잉, 금리 인상, 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자세히 보기빈패스트, 美국제개발금융공사서 5억달러 차입 추진….의향서 체결
베트남 전기차제조업체 빈패스트(VinFast, 나스닥 증권코드 VFS)가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로부터 5억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7일 보도했다. 6일 빈패스트에 따르면, 사업확장을 위해 DFC와 5억달러 규모 대출에 관한 의향서를 지난 4일 체결했다. 빈패스트는 “이번 사업 확장은 양측이 논의해온 일련의 계획중 첫번째로, 차입은 DFC의 포괄적 검토와 승인 절차를 거쳐 진행될 예정이며 조달자금은 베트남 리튬이온배터리...
자세히 보기호찌민시, 깟라이항 연결도로 확장 추진….8550만달러 투자
호찌민시가 항만 연결성 개선과 교통정체 해소를 목표로 호찌민-롱탄(Long Thanh)-저우저이(Dau Giay) 고속도로와 깟라이항(Cat Lai)간 연결도로 확장사업을 추진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7일 보도했다.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지난 6일 개회한 시인민의회 13차 회기에 이같은 연결도로 확장계획을 보고했다. 확장이 이뤄질 구간은 투득시(Thu Duc) 응웬티딘길(Nguyen Thi Dinh) 지옹옹또교(Giong Ong To)부터 미투이교(My Thuy)까지 2km 구간으로 기존 양방향 6~8m 규모인 도로폭을...
자세히 보기생성형 AI경쟁 첫 출사표! 구글, AI 제미니 공개…..“언어능력, 인간 전문가 능가한 첫 모델”
구글이 차세대 LLM(거대언어모델) 기반 생성형AI ‘제미니’(Gemini)를 공개했다. 한 차례 발표가 연기되며 내년 초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생성형 AI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자 서둘러 선보인 것으로 풀이된다고 조선일보가 7일 보도했다. 구글은 5일(현지 시각)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제미니 성능을 공개했다. 제미니는 챗GPT처럼 텍스트와 이미지·음성을 인식하고, 생성해내는 멀티모달(Multi Modal) AI 모델이다. 이날 구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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