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3.01.16
현대차그룹 형제인 현대차와 기아의 지난해 베트남시장 점유율은 29.7%로 나란히 2·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베트남자동차제조업협회(VAMA)와 현대탄꽁(Hyundai Thanh Cong, TC모터) 및 빈패스트(VinFast)의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자동차 판매량은 50만9141대로 전년의 41만대에 비해 24.2% 증가했다. 그러나 닛산, 스바루, 폭스바겐, 아우디, 벤츠, BMW와 같은 수입 브랜드들이 자료를 공개하지 않았고, VAMA 비회원사인 탄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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