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0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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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공안부 “온라인 사기 피하는 5가지 원칙” 발표
-OTP 노출시 30초~3분內 계좌 털려… 2024년 손실 20조 동·가짜 사이트 12만개 적발 베트남 공안부(Ministry of Public Security) 사이버보안·첨단범죄방지국이 온라인 사기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5가지 하지 말 것(Five No's)' 규칙을 20일 발표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공안부는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개인정보 공유 또는 일회용 비밀번호(OTP·One-Time Password) 노출 금지 ▲의심스러운 링크나 팝업 광고 클릭 금지...
자세히 보기태풍 ‘펑선’ 이번주 베트남 중부 강타… 한랭전선과 맞물려 폭우 예고
23~26일 하띤~꽝응아이성 집중호우 전망… 파라셀 제도 인근 풍속 117km 돌풍 열대성 폭풍 펑선(Fengshen)이 한랭전선을 만나 해상에서 약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순환으로 인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베트남 중부에 며칠간 폭우를 가져올 것이라고 베트남 국가수문기상예보센터(National Center for Hydro-Meteorological Forecasting)가 19일 밝혔다고 Vnexrpess지가 보도했다. 19일 오후 1시 현재 태풍 펑선은 필리핀 중부 동쪽 해상,...
자세히 보기호찌민 한인 식당 창업 필독… “주류 판매 규정 몰랐다간 낭패”
-알코올 5.5% 이상은 면허 필수·맥주는 별도 면허 불요… 학교·병원 100m 이내 금지 호찌민시 에서 식당을 창업하려는 한인 자영업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주류 판매 규정이 주목받고 있다. 많은 한인들이 식당 창업 시 주류 판매 규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영업 개시 후에야 문제를 발견하거나, 불필요한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자세히 보기호찌민시, 나스닥과 손잡고 ‘국제금융센터’ 개발…MOU 체결
호찌민시가 미국의 대표적인 증권거래소 중 하나인 나스닥과 손잡고 국제금융센터(IFC) 개발에 나선다고 20일 보도했다. 호찌민시 재정국은 17일 뉴욕에서 나스닥과 IFC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호찌민시와 나스닥은 경영과 역량 구축, 교차 상장 및 상품 개발 분야에서 전략적으로 협력하고, 이 외 법적 프레임워크 구축, 운영 제도 마련, 리스크 관리, 상품 개발...
자세히 보기베트남 기업, 임금 인상 10년 만 최저치로 둔화…6.2~6.3%
- 탤런트넷·머서 678개 기업 대상 공동조사, 현지기업 4년 연속 둔화…보험·물류·은행 최저 3대 업종 올해 베트남 내 기업들의 임금 인상률이 10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보고서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채용정보업체 탤런트넷(Talentnet) 및 머서(Mercer)의 공동 조사에 따르면, 2025년 베트남 내 다국적 기업의 평균 임금 인상률은 6.3%, 국내 기업은 6.2%에 이른...
자세히 보기가족공제 1100만→1550만동 상향…월급 1700만동 미만 소득세 면제
- 국회 상임위 승인, 2020년 7월 이후 처음…내년 과세연도 적용 베트남이 납세자 본인을 비롯한 인적 공제액을 상향 조정했다. 따라서 내년부터 월 소득이 1700만동(645.4달러)인 개인 납세자는 과세 소득이 없어 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베트남 국회 상임위원회는 17일 법률 검토 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개인소득세 인적 공제액 조정안을...
자세히 보기베트남, 희토류 통제 강화 추진
-국가안보·지속가능발전 보장 베트남이 전기차와 재생에너지, 방위 기술 등에 필수 자원인 희토류에 대한 국가 통제를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해당 내용은 지난 14일 열린 베트남 국회 상임위원회의 법률 검토 회의 중 지질광물법 개정안 논평에서 공개됐다. 해당 법안에 따르면, 희토류는 ‘특별 전략 자원’으로 분류돼 중앙정부에 탐사·채굴·가공에 대한 권한이 부여되며,...
자세히 보기한국정부, 캄보디아 ‘프린스·후이원’ 금융제재 착수… 이달 중 자산 동결
-미·영 제재 동참·FIU "테마 점검"… 천즈 회장 행방 묘연·프린스은행 뱅크런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대상 납치·감금·살인이 잇따르면서 정부가 이르면 이달 중 관련 범죄조직을 대상으로 금융 제재에 착수할 것으로 19일 확인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미국과 영국 정부가 캄보디아 범죄단지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 그룹(Prince Group) 등을 공동 제재한다고 발표한 데 이어 한국 정부도...
자세히 보기캄보디아行 한국인, 매년 2천~3천명씩 증발… “실제 범죄 가담 훨씬 많아”
-정부 추정 1천명 의심·사망자도 더 많을 듯… 한-캄 경찰 회담서 코리안데스크 논의 정부가 캄보디아 스캠(사기) 산업에 종사하는 한국인을 1천명 남짓으로 추정하는 가운데, 실제 가담 인원이 이보다 훨씬 많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통계가 20일 처음으로 공개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 113명에 불과했던 캄보디아 출국자와 한국 입국자...
자세히 보기라가르드 “세계경제 관세 고통 아직…소비자 부담 시간문제”
-"미중 '기싸움', 전형적 협상 전술…결국 테이블 앉을 것"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인한 고통을 세계 경제가 아직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고 19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라가르드 총재는 이날 미 CBS 방송 '페이스 더 네이션' 인터뷰에서 "어느 시점이 되면 수출·수입 업자들이 관세 때문에 이익이 줄어드는 상황을 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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