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9월 12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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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살해사건 빈발, 생명경시 풍조 만연
“ 급격한 물질주의화로 사회윤리 파괴, 사소한 다툼이 종종 참혹한 비극으로 이어져 ” 최근 들어 베트남 전역에서 살인, 폭력사건이 빈번히 일어나면서 큰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1일, 윙방동(Nguyen Van Dong, 53)씨는 대중이 보는 앞에서 무자비하게 친족 4명을 살해하여 베트남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이 잔혹행위는 하노이 단픙(Dan Phuong)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가해자는 동생과...
자세히 보기베트남항공, 미국행 직항노선 확보
기존 20시간에서 13시간으로 대폭 단축 베트남항공이 이제부터 미국의 여러 행선지로 직항편을 운항할 수 있게 되었다. 베트남항공사측 설명에 의하면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올해초 국제항공안전평가를 실시하여 베트남민간항공청(CAAV)에 안전기준 충족을 의미하는 1등급 판정을 내린 바 있으며, 이후 베트남항공은 여타 자격요건들을 순차적으로 취득, 마침내 베트남의 양대도시인 호찌민과 하노이에서 미국의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뉴욕, 시애틀, 댈러스-포트 워스로...
자세히 보기JW중외제약, 베트남 유수 제약회사 Euvipharm인수
베트남 중심 아세안 국가 공략 박차, JW 플랜트 기술 이전 통한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 9월 12일 Vnexpress지 보도에 의하면 JW중외제약은 베트남 롱안성에 위치한 원료·완제 의약품 생산 전문기업인 유비팜(Euvipharm)에 대한 지분 100% 인수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5년 설립된 유비팜은 2013년 캐나다 최대 제약기업인 밸리언트(Valeant, 現 바슈 헬스 컴퍼니)가 인수해 운영하는...
자세히 보기동남아 최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가동
연 420MW규모, 따이닌성 여우띵 호수 내 동남아 최대규모인 420MW 태양광발전소가 지난 7일 따이닌(Tay Ninh)성에서 공식생산에 들어갔다. 베트남과 태국합작사인 여우띵(Dau Tieng) 태양에너지사에 의해 시행되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호찌민시에서 100여km 떨어진 따이닌성 떵쩌우(Tan Chau) 지역 여우띵호(Dau Tieng;국내최대 인공호수)에 있으며, 총면적 540헥타르에 3억9,100만불을 투입, 10개월만에 완공되었다. 관계전문가들의 분석에 의하면 이 발전소는 연간 6억8,800만...
자세히 보기주당 기본근로시간 48→44시간 단축 논란
경영계 반발, 노동계 환영 베트남 국내 노동계와 경영계에서 근로자의 주당 기본근로시간을 48시간에서 44시간으로 줄이는 문제를 두고 첨예한 대립이 진행중 이다 9월 10일 일간 Dan Tri에 의하면 지난 5월 29일 근로자의 주당 기본근로시간을 44시간으로 단축하는 노동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되면서 이에 관한 논란이 시작됐다. 노동법 개정안이 제출됨에 따라 경영계의 반발이 극심하다. 특히...
자세히 보기다낭 한국어 센터에서 불법적인 종교 교육 적발
중남부 연안 지방 다낭시 Thanh Khê 구 경찰은 8 월 25일, 시내에서 불법으로 종교 교육을 실시한 외국어 센터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동구 경찰에 따르면 이달 20일 19시 30분 구청 경찰의 치안 부대와 동구 An Khê 구 Nguyen Phuoc Nguyen 거리 239B번지 (239B Nguyen Phuoc Nguyen, phuong An Khe)에 소제한 외국어 센터...
자세히 보기호찌민시 1군 윙후에 거리, 녹색지대 프로젝트
주변 녹지공간 대폭 확대할 것 호찌민시 당국은 1군 윙후에(Nguyen Hue) 보행자거리에 더 많은 나무를 심고, 화원을 가꾸며, 공연공간도 대폭 늘릴 계획이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는 2015년 4월 이곳이 보행자 전용구역으로 조성된 이후 더욱 인기를 얻고 있는 윙후에 대로의 풍경을 새롭게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 장소는 현재 호찌민시에서 가장 유명한...
자세히 보기페이스 북 개인 정보 유출, 베트남인 5000만명 피해
미국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SNS) 페이스 북 (Facebook) 이용자 4억 1900만 명의 개인 정보 유출 문제로 베트남인 이용자 5000 만명이 피해를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문제를 발견 한 미국계 정보 기술 (IT) 사이트 'TechCrunch'에 따르면, 유출 된 개인 정보는 사용자 이름과 성별, 주소, 전화 번호 등이 포함되어 있다. 베트남인 이용자 외에도...
자세히 보기북부 홍강유역 폭우, 최소 5명 사망·1명 실종
9월 11일VNA 통신에 의하면 북부지방에 최근 쏟아진 폭우로 인하여 지난 9일부터 최소 5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삼성 공장 등의 한국계 기업이 밀집한 타이응우옌성의 성도인 타이응우옌시는 시내가 침수되는 피해가 속출했으며, 10일 새벽에는 성내 한 공장의 담이 비바람의 영향으로 붕괴하여 옆에 자고 있던 석공들의 텐트를 덮쳐. 텐트에서 자고있던 18∼45세...
자세히 보기껀터 시, 세계미항 도시 Top 15에 등재
백미는 허우강의 까이랑 수상시장 미국의 시각 미디어 회사인 게티 이미지스(Getty Images)가 최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5개의 운하도시 목록에 메콩델타의 껀터(Can Tho)시를 등재했다. 게티 이미지스의 설명에 의하면 껀터시는 하노이, 호찌민, 하이퐁, 다낭 등과 함께 베트남을 대표하는 5대도시이자, 베트남남부의 대표적인 곡창지대인 메콩델타 지역의 가장 큰 경제 중심지로, 총 1,157 km의 운하와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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