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05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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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사상 첫 다주택자 과세 추진 추가 세수확보 목적
호찌민시가 추가 세수 확보를 위해 사상 처음으로 다주택자에 대한 과세를 검토하고 있다고 5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시 주택국이 최근 인민위원회에 제출한 ‘다주택자 과세 시범사업 초안’에 따르면, 주택을 2채 이상 보유한 소유자에게 토지사용권 및 주택소유권에 대해 과세함으로써 시의 재정 수입을 증대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다주택자에 대한 과세는 다른 많은 국가에서는 일반적이지만 베트남에서는 완전히...
자세히 보기베트남,11월까지 FDI 유치 감소…251.4억달러, 5%↓
올들어 지난달까지 베트남의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치액은 감소한 가운데 실제 집행액은 5년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5일 보도했다. 통계총국과 기획투자부 산하 외국인투자청(FIA)에 따르면, 올들어 11월20일까지 FDI 유치액은 251억4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5% 감소했다. 전체 FDI 유치액중 신규 프로젝트수는 1812개로 14.9% 증가했지만, 총등록자본은 115억2000만달러로 18% 감소했다. 기존 프로젝트 추가 투자는 994건으로 13.3% 증가했고, 추가 등록자본은...
자세히 보기애플, ‘탈중국’ 속도…인도·베트남 비중 확대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3일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최근 협력업체들에게 중국이 아닌 인도와 베트남 등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의 생산을 더 늘려달라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고 SBS가 5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애플 소식에 정통한 궈밍치 TF증권 애널리스트는 장기적으로 인도 비율이 40~45%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애플이 생산국가를 다변화하겠다는 계획을 세운 것은 최근 중국 정저우...
자세히 보기뗏연휴 앞두고 밥상물가 급등…대부분 두자릿수
베트남에서는 내년 1월 뗏(tet, 설)연휴를 앞두고 채소와 수산물과 같은 밥상물가가 최근 두자릿수 급등하면서 가뜩이나 어려운 서민들의 살림에 근심을 더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5일 보도했다. 지난주말 호찌민시 1군의 한 전통시장에서 가물치 가격은 1주전 2만동(0.82달러)에서 현재 9만동(3.69달러)으로 무려 4배 이상 올랐다. 생선뿐만 아니라 채소도 가격이 많이 올랐다. 호찌민시 빈탄군(Binh Thanh) 바찌에우시장(Ba Chieu)에서 브로콜리...
자세히 보기삼성엔지니어링, 베트남에 ‘연산 3만t’ 글로벌모듈센터 짓는다
삼성엔지니어링이 베트남 하이퐁시에 글로벌 모듈 센터를 건설한다고 더구루지가 5일 보도했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엔지니어링은 베트남 하이퐁항만서비스, 아멕건설기계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딘부-깟하이 경제구역에 글로벌 모듈 센터를 건설할 예정이다. 최근 당국으로부터 투자 증명서를 받았다. 사업 자본금은 1조2180억 동(약 650억원)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의 지분율은 49.6%이며, 하이퐁항만과 아멕건설기계는 각각 30.0%, 20.4%다. 이 시설에서는 연간 3만t 규모의 철강...
자세히 보기탄손낫 국제공항 제3터미널 신설…2024년 시범가동
베트남 최대 도시 호찌민의 관문인 탄손낫(Tan Son Nhat) 국제공항을 확장하는 사업이 본격화한다고 뉴스핌지가 5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 교통부는 베트남공항공사(ACV;Airports corporation of Vietnam)가 호찌민 떤션넛 국제공항 제 3터미널 건립 공사를 위한 행정 절차를12월 15일 이전에 모두 마무리하고 연내 착공하기로 했다. ACV는 공사비 등 4억7782만 달러를 투입해 이르면 2024년 9월부터 제 3터미널을...
자세히 보기JW 메리어트 호텔 하노이, 규정 위반 토지 용도 건설부 승인과 달라..
지난 2019년 트럼프대통령이 숙박한 것으로 JW 메리어트 하노이 호텔이 규정위반으로 인하여 대규모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고 4일 아세안데일리지가 보도했다. 호텔을 개발한 비텍스코 그룹(Bitexco Group) 관계자에 따르면 JW메리어트 호텔이 시 당국으로부터 규정을 어긴 것에 대한 벌금을 부과 받았으며 토지 임대료로 262억동(180만 달러)을 지불해야 한다고 정부 조사관이 밝혔다. 비텍스코 그룹은 2008년에 하노이 인민위원회로부터 5성급 호텔을 건설하기 위한 토지를 받았지만,...
자세히 보기베트남 참도자기 전통, 유네스코 ‘긴급보호 세계문화유산’ 지정
전수자가 없어 사라질 위기에 처한 베트남 ‘참도자기 전통(The Cham pottery traditional)’이 유네스코의 ‘긴급보호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일 보도했다. 지난달 29일 ‘제17차 무형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유네스코 정부간위원회’ 회의에서 베트남의 참도자기 전통 등 4개가 긴급보호가 필요한 세계문화유산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참도자기 전통은 소수민족인 참족(Cham) 대대로 전수되는 도자기 제조법으로, 남성이 아니라 여성 도공이...
자세히 보기현대엔지니어링, 『베트남 롱손 유틸리티 플랜트』 준공
현대엔지니어링이 베트남에서 한화 약 4,400억원 규모의 『베트남 롱손 유틸리티 플랜트』를 성공적으로 준공했다고 현대자동차가 보도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11월 26일(토) 현대엔지니어링 홍현성 대표이사, 발주처 Siam Cement 그룹 타마삭 세타둠(Thammasak Sethaudom) 부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롱손 유틸리티 플랜트』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28일(월) 밝혔다. 『베트남 롱손 유틸리티 플랜트』 사업은 호찌민시(市)에서 동남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붕따우시(市)...
자세히 보기한국과 베트남 ‘우린 깐부잖아’… 한국대사관, 한베수교 30주년 기념행사 성료
지난 1일 저녁,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은 하노이에서 한국 광복 77주년 및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4일 보도했다.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정부의 수석 부총리인 팜 밍 빙(Phạm Bình Minh), 베트남의 여러 부처, 부문의 지도부, 베트남 측 대표 200명, 하노이 주재 외교 대표단, 500명 이상의 한국 교민 등이 참석했다. 개막식에서 베트남...
자세히 보기대산협, 대전-베트남 대학연합 산학협력 위한 글로벌 청년 창의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 협의체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제1회 대전-베트남 대학연합 산학협력을 위한 글로벌 청년 창의아이디어 경진대회’가 개최됐다고 충청뉴스가 4일 보도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대덕대학교가 운영하여 대산협 16개 대학 중 5개 대학(대덕대, 우송대, 충남대, 한남대, 한밭대)과 베트남 빈증경제기술대학(BETU), 호찌민 기술대학(HUTECH), 반랑 대학(VLU) 등 총 8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장애인정보화협회와 대전지역 기업인 ㈜드론디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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