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5월 16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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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경제 시한폭탄 부실은행 구조조정 방안 결정
-강제 인수대상 은행 3곳, 기존 대형은행에 강제합병안 제안 베트남 정부가 부실은행 4곳중 2곳을 대형 국영상업은행에 합병시키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조만간 처리할 방침이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정부가 최근 국회 상임위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강제인수 대상 은행 3곳(건설은행(CBBank), 해양은행(OceanBank), GP은행(GPBank)) 및 동아은행(DongABank) 등 총 4개의 부실은행 처리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실었다. 이들...
자세히 보기베트남 해운업계 실적 고공행진
-수요 증가, 운임 급등 베트남 해운업계가 수요 증가와 운임 상승에 힘입어 1분기 이익이 급증했다. 국영기업 가운데 베트남해양공사(Vietnam Maritime Corporation, VIMC)는 1분기 이익이 6889억동(2980만달러)으로전년동기대비 200% 증가했고, 비나십(Vinaship)의 1분기 이익은 402억동(170만달러)으로 전년동기 32억동의 10배 이상 증가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최대 민간 해운사인 제마뎁(Gemadept, GMD)의 1분기 이익은 3192억동(1380만달러)으로 86% 늘었고, 민간업계 2위인 하이안운송&스티브도링(Hai...
자세히 보기빈패스트 기업공개(IPO), 시장 불확실성으로 내년으로 연기 가능성
베트남 토종 완성차업체 빈패스트(VinFast)의 기업공개(IPO)가 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내년으로 연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최근 열린 정기주총에서 팜 녓 브엉(Pham Nhat Vuong) 빈그룹(Vingroup) 회장은 “빈패스트의 IPO를 올해 4분기로 계획하고 예의주시하고 있지만 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내년으로 연기될 수도 있다”며 “IPO는 단지 투자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빈패스트의 마케팅과 글로벌 위상을...
자세히 보기팜민찐 총리, 워싱턴 국제전략연구소 연설
- 2045년 고소득 국가 목표등 국가 목표제시와 더불어 ‘세계와 같이 하는 베트남’ 약속 팜 민 찐 (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는 고위급 대표단을 이끌고 11일 미국 방문을 위해 출국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미국-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했으며, 정상회의에 앞서 워싱턴 국제전략연구소에서 연설을 했고, 가장 주목을 받은 부분은 베트남의 국가...
자세히 보기삼성전자, 베트남 청년미래 지원사업 ’Solve for Tomorrow 2022` 시작
삼성전자가 청년들의 미래를 지원하는 ‘함께 가요 미래로(Enabling People)’라는 글로벌 CSR(기업의 사회적책임) 비전의 베트남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3일 보도했다. 삼성전자 베트남판매법인 삼성비나전자(Samsung Vina Electronics)와 삼성전자베트남(SEV), JA베트남(Junior Achievement Vietnam)은 공동으로 제4회 ‘내일을 위한 해법 2022(Solve for Tomorrow 2022)’ 공모전 일정을 12일 발표했다. '함께가요 미래로'는 과학•기술•공학•수학 융합교육(STE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 중심의 문제해결 능력에 대한...
자세히 보기현대차, 토요타에 밀려 베트남 왕좌 ‘흔들’
-3개월 연속 '2위권' 현대자동차가 베트남 자동차 시장에서 토요타에 밀리며 3개월 연속 2위권에 머무르고 있다고 더 구루지가 13일 보도했다. 이러한 차 판매 부진으로 인하여 4년 연속 베트남 1위 수성에 빨간불이 켜졌지만, 다만 지난 3월 말 현지 출시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 '2세대 신형 크레타'가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에서 추격이 시작됐다는 전망이다. 13일...
자세히 보기대한항공, 베트남 ‘뀌년 노선’ 신규 취항 검토
5월 16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최근 빈딘성 인민위원회 지도자들과 베트남 꾸이년(Quy Nhon)에서 회의를 갖고 '인천~빈딘' 노선 운항 협력방안을 논의한 것으로알려졌다고 같은날 더 구루지가 보도했다. 이날 열린 회의는 빈딘 인민위원회 지도자와 한국 기업 간 실무 회의로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 프로그램의 일부이다. 이 자리에는 응우옌 피 롱(Nguyen Phi Long) 당 중앙위원회...
자세히 보기싱가포르전력, 베트남 녹색에너지 개발에 5억3760만달러 투자키로
싱가포르 국영에너지기업 싱가포르전력그룹(SP Group·SP그룹)이 베트남의 녹색에너지 개발에 오는 2025년까지 7억5000만싱가포르달러(5억3760만달러)를 투자키로 했다고 13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스탠리 후앙(Stanley Huang) SP그룹 대표는 최근 호찌민시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베트남은 SP그룹의 핵심시장으로, 우리는 베트남정부의 10~20년 장기 에너지전환 정책에 매료돼 투자를 결정했다”며 “2050년 베트남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SP그룹은 2025년까지 옥상태양광 발전용량을 1.5GW까지 확대하고,...
자세히 보기롯데건설, 뚜띠엠 에코 스마트 시티 본격적으로 시작하나?
롯데건설이 베트남 호찌민시 투티엠지구 개발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조짐이 보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14일 보도했다. 이날 롯데건설에 따르면 하석주 대표이사는 전날 호찌민 인민위원회 대회의실에서 판 반 마이 인민위원장을 만나 '투티엠 에코스마트시티 프로젝트'의 본격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판 위원장은 "롯데의 베트남 투자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투티엠 에코스마트시티 프로젝트는...
자세히 보기베트남 랜드마크 ‘롯데센터 하노이’, 한국식 캠핑 ‘눈길’
베트남 하노이에 자리한 롯데센터 하노이가 한국식 캠핑 분위기를 선보이며 현지 '핫 플레이스'로 떠올랐다. K-콘텐츠의 인기와 함께 현지 MZ세대를 공략한 롯데의 마케팅 강화 전략이 통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고 16일 더 구루지가 보도했다. 이날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롯데센터 하노이에 위치한 '피크닉 카페&BBQ 하노이'는 현지에서 커플들이 캠핑 데이트 장소로, 또 친구나 가족과의 모임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자세히 보기전세계 식량보호주의 확산
- 인도네시아는 팜유, 인도는 밀 수출금지 우크라이나 사태로 국제 식량 가격이 치솟자 인도네시아가 팜유 수출을 전격 중단한 데 이어 인도가 밀 수출을 통제하는 등 식량보호주의가 확산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14일 보도했다. 주요 생산국들이 '국익 우선', '내수시장 공급 최우선' 원칙을 내세우면서 국제시장이 적잖은 충격에 휩싸일 것이라는 우려와 불안감도 한층 증폭되는 모양새다.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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