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4.05.17
-130억원 들인 배수시설 ‘무용지물’ 호찌민시가 우기를 앞두고 막대한 예산을 투자한 배수시설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지역 주민들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지난 15일 호찌민 투득시(Thu Duc)에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내렸던 가운데 보반응언길(Vo Van Ngan)에서는 폭우로 역류한 빗물이 맨홀위로 솟구치는가하면 도로 곳곳이 갈라지고 거센 물살에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휩쓸리는 등 혼란이 발생했다. 특히 도로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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