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2.04.01
하노이시가 두번째 폐기물발전소를 30일 착공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31일 보도했다. 하노이시 선떠이티사(Son Tay thi xa, 읍단위)에 들어서는 세라핀폐기물발전소(Seraphin)의 하루평균 폐기물 처리량은 1500~2000톤, 발전용량 37MW, 공사기간은 20개월이다. 시공사는 부동산·발전기업 아마까오그룹(Amaccao Group), 사업비 4조동(1억7500만달러)은 공공자금이다. 또 반 녓(To Van Nhat) 아마카오그룹 창립자 겸 부회장에 따르면, 세라핀폐기물발전소는 유럽표준기술이 적용된 친환경발전소로 폐기물 소각 및 발전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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