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4월 01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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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 베트남 격리지정국 해제
-한국-베트남간 2년 2개월만에 자유 이동 가능 대한민국 정부가 4월 1일부터 베트남 등 3개국에 적용하기로 했던 ‘격리면제 제외국’ 지정을 철회했다고 연합뉴스가 3월 3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3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1일부터 ‘격리면제 제외국’ 지정을 전면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방역당국은 신종 변이 바이러스 유입을 막기 위해 각국의 변이 발생 위험도 등을 모니터링해 매달 격리면제...
자세히 보기아시아 대 개방의 날, 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전면개방
지난 2년간 국경문을 꽁꽁 닫았던 아시아 국가들이 전면 재개방을 시작하기 시작했다고 31일 스트레이츠 타임즈와 다수의 외신이 보도했다. 이날 동남아시아 최대 국경인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간의 우드랜드(Woodland) 국경이 개방되어 밤12시부터 새벽 3시까지 말레이시아로 들어가는 차량과 인파의 행렬이 끊이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말레이시아는 4월부터 엔데믹(주기적 유행병)으로 전환하면서 2차 이상 접종자의 무격리 입국을 전면 허용하고...
자세히 보기석탄공급 난으로 전력부족 우려
베트남의 화력발전소들이 석탄 공급부족으로 일부 발전기 가동을 중단하는 등 전력생산에 심각한 차질을 빚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31일 보도했다. 31일 베트남전력공사(EVN)에 따르면 현재 응이선1(Nghi Son 1), 붕앙1(Vung Ang 1), 빈떤2(Vinh Tan 2), 유옌하이1(Duyen Hai 1) 등 주요 석탄화력발전소가 일부 발전기의 가동을 중단했다. 현재 이들 발전소의 석탄 재고는 발전기 1기당 발전용량에 필요한 60~70%...
자세히 보기베트남, 롱탄신공항 연결 철도 건설 추진
베트남 정부가 호찌민시 탄손낫 국제공항(Tan Son Nhat)의 과부하를 해소하고, 건설중인 롱탄신공항(Long Thanh)의 교통 엑세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객 철도 2개 노선을 건설하기로 계획했다고 Vnexpress지가 3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건설될 철도 노선은 비엔호아-붕따우(Bien Hoa-Vung Tau) 구간 철도 및 투티엠-롱탄신공항(Thu Thiem-Long Thanh) 경전철로 2025년 이전에 사업을 시작할 방침이다. 정부는 30일 레 반 탄(Le Van Thanh)...
자세히 보기하노이시, 두번째 폐기물발전소 착공…발전용량 37MW
하노이시가 두번째 폐기물발전소를 30일 착공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31일 보도했다. 하노이시 선떠이티사(Son Tay thi xa, 읍단위)에 들어서는 세라핀폐기물발전소(Seraphin)의 하루평균 폐기물 처리량은 1500~2000톤, 발전용량 37MW, 공사기간은 20개월이다. 시공사는 부동산·발전기업 아마까오그룹(Amaccao Group), 사업비 4조동(1억7500만달러)은 공공자금이다. 또 반 녓(To Van Nhat) 아마카오그룹 창립자 겸 부회장에 따르면, 세라핀폐기물발전소는 유럽표준기술이 적용된 친환경발전소로 폐기물 소각 및 발전 과정에서...
자세히 보기베트남, 6~11세 어린이용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사용 승인
베트남 보건부 산하 의약품청이 지난달 31일 6~11세 어린이용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승인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일 보도했다. 의약품청 관계자에 따르면 모더나 백신은 유럽연합(EU) 일부 국가, 호주, 캐나다에서 어린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승인을 받았다. 모더나 백신의 어린이 접종량은 어른의 절반인 0.25ml이며, 접종은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한다. 이로써 베트남은 어린이 접종에 화이자 및...
자세히 보기베트남 충격! ‘비엣아 사건’에 보건부 장·차관 등 고위공무원 대거 연루
-전직 보건부 장관, 육군사관학교장, 하노이 인민위원장등 여러 고위직 연류 -최소 8000억동의 뒷돈 오가 지난해 12월 비엣아기술(Viet A Technology, 이하 비엣아)의 코로나19 진단키트 폭리사건인 일명 ‘비엣아 사건’으로 베트남 사회가 떠들썩했는데, 이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되는 공산당원에 대한 최종수사 결과, 보건부 장·차관 등 고위공무원들이 대거 연루된 것으로 드러나 또 한번의 충격을 주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자세히 보기베트남, 우크라이나 거주 교민 철수 완료
-5200명 인접국 대피, 1700명 본국 귀국 베트남 외교부가 우크라이나 주재 교민 철수를 완료했다고 31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약 5200명의 교민이 우크라이나 인접국으로 대피했고, 1700명은 정부가 마련한 특별전세기편으로 귀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베트남 해외교민 전문 언론인 월드앤베트남리포트(World and Vietnam Report)지 “우크라이나에서 발급한 유효한 서류를 가지고 있는 교민들중 대다수가 인접국으로 피신했다”며 “남을...
자세히 보기캄보디아도 부자 승계가나?
- 훈센 총리 장남 훈 마넷, 미래 총리 후보로 지명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권력 대물림에 대한 의지를 거듭 강조하고 나섰다고 4월 1일 연합뉴스가 현지언론 크메르 타임즈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1일 일간 크메르타임스에 따르면 훈센(69) 총리는 전날 수도 프놈펜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장남인 훈 마넷은 언제든 총리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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