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28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 기타 (Other)
베트남 “미국산 항공기·LNG 등 더 수입”
-트럼프 2기 대비 베트남이 '트럼프 2기'를 앞두고 미국산 항공기와 액화천연가스(LNG) 등의 수입을 늘리겠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27일 보도했다. 도 훙 비엣 베트남 외교부 차관은 이날 하노이에서 열린 미국상공회의소 주최 행사에서 "베트남은 미국과 조화롭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무역을 활성화하는 것을 지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밖에 군사 장비나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미국산...
자세히 보기기업 10곳 중 8곳 “내년 임금인상 계획”
- 로버스월터스, 다분야 84개 기업·직원 설문조사…응답자중 99% 외국계기업 선호 베트남 기업 10곳중 8곳 이상이 내년 직원들의 급여를 인상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8일 보도했다. 채용정보회사 로버트월터스베트남(Robert Walters Vietnam, 이하 RW)이 최근 발표한 ‘2025년 급여 설문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82%는 ‘내년 직원들의 급여 인상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보고서는 다양한...
자세히 보기베트남인들, ‘경제전망’ 낙관속 지출 줄이고 저축 늘려
- 닐슨IQ 3분기 소비자 설문조사…‘개인 재정여건 개선’ 전체의 67% 올들어 경제 전망을 낙관하는 베트남인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물가 상승을 체감한 소비자들이 지출을 줄이고, 저축을 늘리는 등의 소비습관에 유의미한 변화가 관측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8일 보도했다. 시장조사업체 닐슨IQ베트남(NielsenIQ Vietnam)이 최근 내놓은 3분기 소비자 설문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개인 재정 상황과 경제 전망을...
자세히 보기소상공인 부가세 과세기준 ‘연매출 1억→2억동’ 상향
- ‘개정 부가세법’ 국회 본회의 85% 찬성률 통과…2026년 1월 시행 소상공인의 부가세 과세기준이 현재 연매출 1억동(3930달러)에서 2억동(7870달러)으로 상향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베트남 국회는 26일 본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부가세법 개정안을 재석의원 85% 찬성으로 통과처리했다. 이에따라 오는 2026년 1월1일부터 개인사업자와 사업가구(본인 또는 가구구성원이 운영하는 영세사업체로 일반법인과 구분됨) 등 소상공인의 부가세...
자세히 보기어글리 코리안…’베트남 민가 털이’ 3명 중형
남부 동나이성(Dong Nai) 법원이 민가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한국인 관광객 3명에게 실형을 선고했다고 Vnexpress지가 27일 보도했다. 26일 동나이성 인민법원은 주거침입 절도 혐의로 기소된 김철(59) 씨에게 징역 9년, 이효성(51) 씨에게 징역 8년, 김동완(65) 씨에게 징역 7년 6개월을 각각 선고했다. 법원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월 3일 관광객 자격으로 베트남에 입국한 뒤 호찌민시에서...
자세히 보기청소년 ‘무인항공기’ 조종 제한…..인민방공법 가결
베트남이 청소년의 무인항공기(드론) 조종을 전면 금지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8일 보도했다. 베트남 국회는 27일 본회의에서 무인항공기에 대한 여러 규제 방안을 담은 인민방공법을 가결했다. 인민방공법상 드론의 정의는 사람이 탑승하지 않은 채 원격으로 조종할 수 있는 모든 유형의 무인항공기로, 이외 플라이캠을 비롯해 이와 유사한 모든 비행 장비가 규제대상에 포함된다. 드론을 사용하려는 단체와 개인은 관할...
자세히 보기빈패스트, 전기차 4.4만여대 판매 ‘세계 28위’기록…..혼다·마쯔다 제쳐
베트남 토종 전기차제조회사 빈패스트(VinFast 나스닥 증권코드 VFS)가 올들어 전기차 판매량 세계 28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빈패스트의 판매량은 4만4000여대로, 혼다와 마쯔다 등 일본회사보다 많았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세계 자동차시장 동향을 조사분석하는 커뮤니티 카인더스트리애널리시스(Car Industry Analysis, 이하 CIA)는 최근 전세계 42개 자동차 제조사의 전기차 판매고를 추정·집계한 ‘2024년 1~3분기 글로벌 브랜드 전기차 판매순위’ 보고서를 발표했다. 42개...
자세히 보기빈패스트, 3분기 실적 호조…..매출 12.3조동(4.9억달러) 전년동기비 49.3%↑
전기차 제조사 빈패스트(VinFast 나스닥 증권코드 VFS)가 3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8일 보도했다. 빈패스트가 최근 공시한 감사전 재무제표에 따르면 3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49.3% 늘어난 12조3260억동(약 4억8540만달러)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손실은 2조9570억동(1억1644만여달러)으로 전분기대비 45.6% 줄었고, 누적 손실은 13조2510억동(5억2181만여달러)으로 전년동기대비 14.8% 감소했다. 특히 3분기 전기차 인도대수는 2만1912대로 전분기대비 66%, 전년동기대비 115% 증가했다. 이중...
자세히 보기베트남발 통상 리스크 고조…”韓기업 공급망 점검 필요”
미국의 대중(對中) 무역제재가 강화되면서 베트남이 중국의 우회수출 통로로 지목돼 한국 기업들의 공급망 재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고 연합뉴스가 27일 보도했다. 이날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베트남은 지난해 미국의 무역적자국 중 중국, 멕시코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특히 트럼프 1기 행정부의 대중 제재 이후 중국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이 급증하면서 우회수출 통로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베트남의 대중국 수입...
자세히 보기대우건설, 하노이 스타레이크 신도시 주거복합시설 착공
대우건설이 하노이 스타레이크(Starlake) 신도시개발사업 2단계 부지내 주거복합시설 K8HH1 프로젝트 착공식을 갖고 본격공사에 들어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25일 베트남 기획투자부 외국인투자청의 도 녓 황(Do Nhat Hoang) 청장, 한승 대우건설 해외사업단장, 홍선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Kocham•코참) 회장, 박항서 전 베트남축구대표팀 감독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8HH1 착공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K8HH1 프로젝트는...
자세히 보기내년 뗏(설)연휴 9일간 ‘확정’
베트남이 을사년(乙巳年)인 내년 1월25일(토)부터 2월2일(일)까지 9일간의 뗏(Tet 설)연휴를 맞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정부사무국은 26일 오후 성명을 통해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가 노동보훈사회부가 제출한 9일간의 2025년 뗏연휴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베트남의 공무원과 공공∙민간부문 근로자들은 9일간(주말 4일)의 뗏연휴를 즐긴 뒤 2월3일(월)부터 업무에 복귀하게 된다. 또한 내년 통일절(4월30일)과 근로자의 날(5월1일)...
자세히 보기은행권, 내년부터 ‘링크’ 포함 SMS 발신금지…..스미싱피해 예방
내년부터 베트남 은행권은 인터넷주소(링크)가 담긴 전자우편(이메일)과 문자메시지(SMS)를 고객에게 전송할 수 없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6일 보도했다. 베트남 중앙은행(SBV)은 최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온라인뱅킹 서비스 보안 시행규칙' 통사 50호(50/2024/TT-NHNN)를 공포했다. 새 규정에 따르면 내년부터 베트남 은행들은 고객의 요청없이 외부 웹사이트로 연결되는 링크를 포함한 이메일과 SMS를 발신할 수없다. 이에대해 중앙은행은 “이번 규정은 유명은행을 사칭한 일부 범죄세력들이 메시지에...
자세히 보기中 저가품 공세 대응 강화 한다……부가세 면제 폐지
베트남 정부가 부가가치세(VAT) 면제 혜택을 폐지하는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통한 저가 수입 제품에 대한 대응을 강화한다고 연합뉴스가 27일 보도했다. 이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베트남 국회는 외국 전자상거래 업체에 적용되던 저가 상품 VAT 면제 혜택을 폐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세법 개정안을 전날 승인했다. 이에 따라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이 판매하는 저가 제품에도 내년...
자세히 보기부동산 양도세율 보유기간별 차등 적용 추진
베트남이 부동산 보유기간에 따라 양도세율을 달리 적용하는 방안의 세제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재정부는 최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개인소득세법 개정안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재정부는 “일부 국가가 시행중인 부동산 보유기간별 차등 양도세율 적용은 주택과 토지의 효과적 활용과 동시에 투기 세력을 막고, 부동산 거품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이라며 “이는...
자세히 보기IT인력, 공공부문 기피 현상 심화
민간기업 대비 낮은 급여와 제한적인 자기계발 기회로 인해 베트남의 IT 인력들이 공공부문 취업을 기피하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7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정보보안 분야 엔지니어 호닥탄민(Ho Dac Thanh Minh·24)씨는 2년 전 국영기업과 민간 기술회사로부터 동시에 취업 제안을 받았을 때 민간기업을 선택했다. 호치민국립대학교(Ho Chi Minh National University) 정보기술대학 졸업생인 민씨는 "민간기업에서...
자세히 보기방문공증·전자공증 허용…2025년 7월 시행
베트남 국회가 공증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면서 방문공증과 전자공증이 새롭게 허용된다고 Vnexpress지가 26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 국회에 따르면, 개정 공증법은 유언장 작성 시 주거지 방문공증을 허용하고, 전자서명을 통한 전자공증 제도를 도입하는 등 공증 서비스의 범위를 확대했다. 개정법은 유언장 작성, 건강상의 이유로 이동이 어려운 경우, 병원 치료 중인 경우, 구금·수감 중인 경우 등에...
자세히 보기“올 겨울 한파와 온난기 교차 심할 것” 전망
베트남의 올겨울은 전반적으로 평년보다 따뜻하겠으나, 한파와 온난기가 극단적으로 교차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27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27일 현지 기후변화 전문가 휘 응웬(Huy Nguyen)에 따르면, 베트남 북부지역은 2025년 1월 말 극심한 한파가 예상되며, 12월부터 2월 초까지 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휘응웬 전문가는 "올해는 엘니뇨에서 중립단계로 전환되며, 2024년 11월에는 70% 확률로 라니냐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자세히 보기중부지역 폭우·홍수 피해 속출…후에성 비상
베트남 중부지역에서 일주일 넘게 이어진 폭우로 하천이 범람하고 산사태 위험이 고조되면서 당국이 비상 대응에 나섰다고 Vnexpress지가 27일 보도했따. 27일 베트남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동풍대 교란과 한랭전선의 영향으로 중부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리고 있다. 특히 투아티엔후에(Thua Thien Hue)성의 경우 5일간 누적 강수량이 2,400mm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한국의 연간 평균 강수량(약...
자세히 보기“위험한 명소” 하노이 기차길 관광 여전…당국 통제에도 외국인 북적
수도 하노이의 유명 관광 명소인 '기차길'이 안전상의 이유로 폐쇄됐음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아오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6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바딘(Ba Dinh)군 디엔비엔(Dien Bien)동과 호안끼엠(Hoan Kiem)군 끄어남(Cua Nam)·항봉(Hang Bong)동을 잇는 풍흥(Phung Hung)거리 철로변에는 매일 수백 명의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하노이 구시가지 중심부에 위치한 이른바 '기차길'은 건물과 철로 사이...
자세히 보기하장성, 억만장자들의 새로운 관광지로 부상
북부 산간지역 하장(Ha Giang)성이 세계 억만장자들의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6일 보도했다. 이날 기사에 따르면 부호들의 베트남 관광을 전문으로 하는 올아시아베케이션(AAV)사는 2022년 캐나다의 빅데이터·암호화폐 억만장자를 시작으로 2023년 미국과 태국의 부호들을 하장성으로 안내했다. 내년 초에는 미국의 금융·부동산 재벌이 방문할 예정이다. 응우옌둑한(Nguyen Duc Hanh) AAV 대표는 "하장성이 아직 럭셔리 관광지도에는 없지만, 때...
자세히 보기‘외국인에 우호적인 국가’ 세계 35위국가 베트남 선정
베트남이 세계인들이 꼽은 ‘세계에서 외국인에게 가장 우호적인 국가’에 35위로 이름을 올렸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6일 보도했다. 베트남은 US뉴스앤월드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 USNWR)가 최근 발표한 ‘가장 우호적인 국가들(These Are the Friendliest Countries)’에 이름을 올린 89개국 가운데 지난해보다 9계단 상승한 35위에 자리했다. 매체는 지난 3월22일부터 5월23일까지 전세계 1만7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글로벌 설문조사를 통해...
자세히 보기베트남, ‘세계 30대 수출 강국’ 올라
베트남이 세계 30대 수출 경제국에 이름을 올렸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6일 보도했다. 세계무역기구(WTO)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수출액은 23조8000억달러로 전년대비 5% 감소한 것으로 추산됐다. 이중 베트남의 수출액은 3540억달러로 전체의 1.5%를 차지하며 수출액 기준 상위 30개국 가운데 23위를 차지했다. 다만, 이러한 수출액은 전년대비 4.6% 줄어든 것으로, 특히 글로벌 수요 부진에 따라 주력 상품 상당수의...
자세히 보기호찌민시 임대료 ‘고공행진’…”스타벅스도 감당 못해 철수”
호찌민시 1군 동커이길(Dong Khoi)의 점포 임대료가 세계에서14번째로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글로벌 부동산컨설팅업체 쿠시먼앤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ld)가 최근 내놓은 '2024년 전세계 주요거리 임대료 보고서'에 따르면 동커이길의 월평균 임대료는 ㎡당 330달러로 지난해보다 1계단 하락한 세계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호찌민시 임대료는 지난해와 비교해 6%p 내렸지만, 이는 환율 변동에 기인한 것으로 현지통화를...
자세히 보기“도시생활 지쳤다” 호찌민시 이주노동자 이탈 가속화
호찌민시가 이주노동자들의 '역귀성' 현상으로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다고 26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호찌민시 쭈찌(Cu Chi)군의 신발제조업체 비나S.H.(Vina S.H.)의 응웬 안(Nguyen An) 노조위원장은 "지난 6월 메콩델타 안장(An Giang)성에서 구인 활동을 벌였지만, 숙소와 교통비, 생활비 선지급 혜택을 제시해도 노동자들이 꺼려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는 "2021년 코로나19 대유행 당시 고향으로 돌아간 많은 노동자들이 '도시생활에 지쳤다'며...
자세히 보기공산당, 정치체제 간소화·효율화 추진
베트남 공산당 제13기 중앙위원회가 25일 하노이에서 또 람(To Lam) 당 총비서 주재로 회의를 열고 정치체제 개편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Vnexpress지가 25일 보도했다. 또 람 총비서는 개회사에서 "정치국과 서기국이 제13기 중앙위원회 제10차 회의에서 제시된 주요 과제를 지도하는 데 주력해왔다"며 "2024년과 2025년, 그리고 제13기 전체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을 가속화하고 제14차 전당대회를...
자세히 보기“트럼프 취임일 전 미국 돌아오라”…美대학들, 유학생에 경고
미국 주요 대학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취임식 전 미국으로 돌아올 것을 권고하고 나섰다고 Vnexpress지가 25일 보도했다. 이날 Vnexpress지가 인용한 외신기사에 따르면 매사추세츠대학교 애머스트(University of Massachusetts Amherst)는 지난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울방학 동안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유학생과 연구진, 교직원들은 2025년 1월 20일 대통령 취임식 이전에 미국으로 돌아올...
자세히 보기비엣젯항공, 블랙프라이데이 특가항공권 100만장
베트남 저비용항공사(LCC) 비엣젯항공(Vietjet Air 증권코드 VJC)이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해 무료항공권(수수료 및 세금 제외)을 포함한 100만장 규모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그린프라이데이(Green Friday)로 명명된 이번 특별프로모션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국내외 전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가항공권의 탑승기간은 내년 1월1일부터 5월22일까지이다. 특가항공권 구매 관련 자세한 내용은 비엣젯항공 공식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비엣젯항공에 따르면 그린프라이데이는...
자세히 보기한-베트남 디지털 포럼서 AI 등 사업 양해각서 23건 체결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지난 22일 폐막한 '2024 한-베트남 디지털 포럼'에서 양국 기업들이 디지털 헬스·인공지능(AI) 반도체·메타버스 분야 양해각서(MOU)를 23건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베트남 정보통신부는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베트남 하노이 롯데호텔에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관계자 7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서는 두 나라가 AI 기술과 디지털 혁신으로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자세히 보기


